[슘봉 나잇] 평범한 목요일 밤(Feat. 빈지노 친구 슘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211.♡.68.159)

2024년 5월 9일 PM 10:28 · 수정됨(05. 10. 09:50)

조회 702 공감 0



이제 제목을 어떻게 지을지 몰라 대충 막 내지르는 무책임한 남집사 노래쟁이s 입니다.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앗, 시작부터 매우 반가운 움짤입니다.

바로 슈미가 밥을 먹는 예쁜 사진 😍😍😍











슘챱슘챱..









잘 먹어줄 땐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렇게 입맛을 다시며 내려와서는,












마무리 그루밍도 깔끔하게 합니다.










슈미 : 집사 나처럼 깔끔한 냥이 봤냐옹?




맞읍니다, 우리 슈미가 젤 깔끔합니다 ♡ ^^;







슈미가 박스에 들어가니,










슈미가 없으니 대봉이가 또 들어갑니다.










이 박스는 좀 치워줘야되는데, 

요즘 일상이 정리되지 않는 집사는,

오늘도 내일로 미룹니다.










아침 집사 옆에 있으면 뭔가 콩고물 떨어질까 싶은 대봉이












와 달리,

그냥 집사가 좋은 슈미 😍😍😍










슈미는 햇살 아래에서,

본연의 색상을 그대로 띄어냅니다.










예쁜 금발의 슈미♡





















낮이면 냥합성을 위해 베란다에 오래 나가있는 슈미♡















이사를 빨리 가야하나... 천천히 가도 되나... 고민입니다.

이사가는 집은 낮 내내 슈미가 좋아하는 햇살이 거실 가득 들어올 것만 같습니다.










똥똥한 뱃살 내놓은 슈미 ㅎㅎㅎ

간이 부어서 배가 빵빵한데, 약을 주는 것 외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는 집사는 슈미에게 한없이 미안해집니다.








넘 예쁜 쿠키 사진 한장 드립니다.




무려 7년 전의 애긔애긔한 슈미 ♡ 😍😍😍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남집사 글 제목은 저리 적어놓고 목욜밤과 아주 무관한 사진과 글만 한가득이댜옹.. 글과 제목이 뭔가 맞지 않는 이런 상황 죄송하댜옹.. 모두 푹 주무시는 밤 되시기 바란댜옹 😍😍






슘봉 나잇 ♡

댓글 (35)

  • 순후추

    순후추 Lv.1

    24.05.09 · 223.♡.164.177

    맥주맥주슘봉슘봉❤️❤️❤️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순후추 작성자

    24.05.09 · 211.♡.68.159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554690207_KqGcOTfx_5e76f4f7bee93fe718a49be1d17c484835fc0885.jpg]
    슈미 : 순후추 삼쵸온~~ 집사 오늘 저녁도 여지없이 맥주 한 잔 한 것 어떻게 아셨냐옹..!! 천재댜옹🦁😍🦁😍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4.05.09 · 49.♡.218.16

    슈미가 밥잘먹는 모습을 보니 삼쵼이 배가 부르다옹.. 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5.09 · 211.♡.68.159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554690207_bB1QHmsX_64253d185b9d10c72e0a1c7764fd2f1f4e7f05f4.gif]
    슈미 : 시커먼사각 삼쵸온~ 이 참에 다이어트 한 번 하시는건 어떠냐옹🦁😍
  • cobirang

    cobirang Lv.1

    24.05.09 · 14.♡.96.245

    오도독오도독~챱챱~ 소리 들으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emo:onion-021.gif:40}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cobirang 작성자

    24.05.09 · 211.♡.68.159

    더군다나 잘 먹어야하는 아이가 스스로 잘 먹어주면.. 그만큼 감사할 일도 없는 듯 해요..
    아이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어요. 밥 잘 먹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나 기분이 좋을수가 있다니.. 하면서요 ㅎㅎㅎ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554690207_lbFhCt7y_02069a3f9e25b1ed75548de0aa44e2c16a4b8fab.gif]
    근데 대봉이는 요즘 십전대봉탕 먹을 때 마치 강아지가 물마시는 듯한 소리가 납니다.. ㄷㄷㄷ
  • 할랴

    할랴 Lv.1

    24.05.09 · 115.♡.157.90

    '박스를 늦게 치웠으므로 구속!'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 느긋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박스를 좋아하면 그걸로 좋은 거라 생각해요. 그 정도는 흐린 눈 ㅎㅎㅎㅎ

    암튼 슈미가 맛있게 먹는 모습, 참 평화롭게 느껴져 아주 좋습니다 {emo:onion-021.gif:37}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할랴 작성자

    24.05.09 · 211.♡.68.159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554690207_Hf1jv6Wy_e9af4bf15fe634987ee5a108c2bd6d2d9f6cab79.jpg]
    말씀 듣고 슈미가 밥 먹는 모습 움짤을 올리려고 좀 둘러봤는데, 아프기 전엔 간식 먹는건 많이 찍었지만 밥 먹는건 많이 찍질 않았었네요.. 참 많이 무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저 Lv.1

    24.05.09 · 183.♡.29.173

    으 ㅡㅡㅡ
    이사
    얼라들도 스트레스일거고 말입니다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그저 작성자

    24.05.09 · 211.♡.68.159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554690207_sdqIGovP_7cd5cf0531bb4fb1b3b57db0a6908cd8131d2d21.jpg]
    슈미는 슈미대로 컨디션 때문에 걱정이고, 대봉이는 잡을 때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라 걱정이고.. 그렇습니다.
    얼른 집에 이삿짐 다 넣고 녀석들 둘 다 집에 얼른 풀어주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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