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여
여름숲1 (175.♡.38.138)
2026년 2월 11일 AM 08:10 · 수정됨(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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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간에도
형제간에도
친구간에도
부부간에도 의리가 있어야 하지만
정치적 공간에서의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계엄의 사선을 넘어온 동지로, 아직도 내란의 깊은 계곡에서 허우적거리는 상황에서
자신의 사익, 계파의 이득을 위해 동지의 등에 칼을 꼽는 행동을 하는 건 의리와 동지애를 떠나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는 말이 있고 또 다르게는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고도 합니다.
지켜보겠습니다.
당대표가 한발 물러선만큼 그 물러선 지점에서 다시 시작할때 누가 또 어떤 말을 하는지
예전처럼 얕은 술수로 쉽게 당원과 국민을 속일 수는 없을 겁니다.
멀리는 김대중 대통령님으로부터 노무현 대통령님으로 시작된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항상 지켜보며 잘하면 응원을 못하면 언제든 채찍을 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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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2.11 · 36.♡.1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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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채게바라 작성자
02.11 · 175.♡.38.138
김대중 대통령님이 젊은 시절부터 굳건히 걸어온 ㅇ신주화의 길을 안다면 그럴수 없죠.
길위에 김대중 영화를 보면 알 수 있죠. 다만 봐야할 자들이 안보는게 문제 ㅠㅜ -
채채게바라
→ 여름숲
02.11 · 36.♡.184.203
나의 정치적 거목, 자산, 중심점이 김대중 대통령님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2.11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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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2.11 · 175.♡.38.138
그렇습니다 ㅠ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 진보진영도 문제인게 역대 민주 진영 대통령님
말할때 꼭 김대중 대통령님 빼고 얘기 합니다.
그런분들 마음에서 걸릅니다. 의리없는 사짜 같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