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그릇은 전혀 커진 것 같지 않네요
L
LOWES (61.♡.83.50)
2026년 2월 11일 AM 09:30 · 수정됨(13:10)
조회 1,441 공감 0
본의 아니게 추락하게 된 모양새지만
겸공에 나오면서 사뭇 초연해 보였던 그의 모습이,
이제는 사욕에 넘쳐 쏟아지는 자신의 그릇을 달래려는 몸부림인 것 처럼 보여집니다.
그릇이 커진 줄 알았는데 크기는 그대로요,
욕심은 과하여 자신의 그릇에 모두 담지 못해 흘러 넘치는 것 같습니다.
그릇에 금이 간 것도 같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잘 알았습니다.
댓글 (12)
-
쿨쿨캣
02.11 · 211.♡.201.224
-
AASTERISK
02.11 · 118.♡.24.123
낙엽에 이어 2연타.. 힘듭니다 힘들어.. -
루루드윅
02.11 · 210.♡.65.233
이제 끝났죠 ㅋ -
Kkissing
02.11 · 121.♡.79.213
정치판에 있는 놈들 근본은 안변한다는걸 입증한 사례죠. 역시나 권력을 주면 본성이 나오나 봅니다. 김병기가 그러더니 이젠 김민석. 다음은 누구려나요. 전 박찬대 예상해봅니다. - 우
우주ㅁ
02.11 · 211.♡.157.179
그릇은 계속 커왔는데
꼭 뒤로가면서 물이 넘치면서 그릇을 깨는 사람이죠 -
GGesserit
02.11 · 14.♡.169.78
사람은 두 종류가 있죠. 큰 사고를 쳤으면, '다시는 하지 말고 조심해야겠다'면서 다짐하고 실천하며 사는 사람, 그리고 '저번에는 이런저런 미비로 그랬지만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버릇을 못 버리는 사람. 김 총리는 아무래도 후자 같네요. -
이이만큼괜찮다❤
02.11 · 220.♡.133.80
그릇을 가진 줄 알았는데, 요강을 가졌네요... -
하하나글
02.11 · 104.♡.211.26
간장종지로 시작한건 고쳐봐야 간장종지죠 -
테테도리
02.11 · 210.♡.223.16
김민석=김민수
무논리 끝판왕들..
노무현대통령 뒤통수친거 아직도 사과안했고, 자기가 희생했다고 하는 자입니다.
노무현 죽이기에 그렇게 앞장서놓고.. -
섬섬지기
02.11 · 218.♡.152.62
그릇의 크기보다는 도대체 '어떤 그릇인지?'의 문제로 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버리고, 바꾸고, 눅눅해지고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