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최고위 발언
개
개비기 (203.♡.149.209)
2026년 2월 11일 AM 09:49 · 수정됨(14:02)
조회 3,467 공감 0
당대표의 충심에 의심은 없다.
고 합니다.
강득구 자백으로 쫄리나봅니다.
됬고, 당신은 강을 건넜소. ㅃ2
댓글 (34)
-
스스테판무고사
02.11 · 117.♡.8.148
아이고 의원님... 이미 많이 늦으셨소 -
GGesserit
→ 스테판무고사
02.11 · 14.♡.169.78
??? : 아이고 이 최고, 어찌하여 혀만 오셨소. -
VVeritasian
02.11 · 211.♡.77.241
ㅈ ㄹ 도 풍년이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02.11 · 221.♡.34.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42000da.pn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0516d12.png]
언주의 역사 잘 정리 된 글이네요.
https://damoang.net/free/5678525?sfl=wr_subject&stx=%EC%9D%B4%EC%96%B8%EC%A3%BC&sop=and -
미미스란디르
02.11 · 182.♡.58.25
쫄았네요. -
펭펭순이
02.11 · 118.♡.127.209
본색이 들통나니 쫄리나 보네요. 늦었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2.11 · 106.♡.83.103
마치 자기가 친명의 좌장, 친명의 아이콘이라도 된듯 말하네요
정청래의 충심을 자기가 뭐라고 평가하듯 왈가왈부 하는지.. -
어어벙어벙
02.11 · 58.♡.236.242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기 씹던껌 맹키로 잘 붙네요 그죠?
다 씹었으면 뱉어야죠 뭐 -
RRider_man
02.11 · 117.♡.8.55
광야가 손짓하는 게 보이는 건 저만의 착시는 아니겠죠!!! ㅋ -
FFV4030
02.11 · 210.♡.27.130
언주는 텔레그램 통해 여론몰이하려고 했다는 정황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드러난 것만으로도 칼 갈고 있는 당원들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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