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11일 AM 11:50 · 수정됨(12:41)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내홍이 격화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일각에서 제기된 탈당설이나 당권경쟁설을 부인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지키는 것'을 이번 지방선거의 시대정신으로 꼽았다. 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해온 자신의 정책을 지속하기 위해 "서울시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신년기자간담회에서 "서울시장 하면서 당권에 도전할 수 있느냐"며 "탈당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변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은 '5선' 도전의사를 명확히 밝혔다.
그는 "아직 당의 경선공고 전이라 서두를 이유는 없지만 저의 의지는 이미 확인하셨을 것"이라며 "서울을 글로벌 톱5로 만들고 서울을 지키고, 강남·강북 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미쳐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직 시장이 출마선언 날짜를 택일하는 것이 큰 의미가 있을 것같지 않다"며 "아직은 좀 이르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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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나올수는 있구요 ?
댓글 (6)
- 모
모토나리
02.11 · 112.♡.155.243
누구맘대로~! - 돼
돼지사우르스
02.11 · 59.♡.185.247
서울을 지킬거라면 시청보다는 덕수궁 정문에 있는 보초병이 어울립니다. -
감감말랭이
02.11 · 223.♡.47.141
서울(구치소) 지키기 -
다다마스커
02.11 · 220.♡.246.38
더이상 서울을 망치지마세요 -
Mmagicdice
02.11 · 112.♡.98.202
좀 그만 보자 yo -
동동어니
02.11 · 121.♡.137.144
서울이 니가 지키는걸 원하지 않을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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