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스럽고 쪽팔립니다.
동
동동동대문을열어라 (115.♡.187.186)
2026년 2월 11일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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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쇼츠영상에서 박시영티비에서 최강욱 전 의원 발언 뒷부분이 약간 빠져있는데
'제가 기대했던 거는 왼편으로의 확장보다는 경쟁하면서, 합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반대파들에게 이런 생산적인 말이라도 나오길 기대하셨나봐요.
저는 빅텐트에 하나로 모이는것 보다는 민주당은 중도우파, 조국혁신당은 중도좌파 정당으로 자리를 잡는게 범민주진영의 파이를 크게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일개 천원짜리 당원따리인 저도 생각하는 부분을 현직 의원(합당반대파)님들은 고려조차 하지 않는 모양이군요.
공천, 당권, 누가 누구편인지 이것만 생각하는 작자들이 '감히' 중우정치를 입에 올리다뇨.
국회의원 수준이 정말 이거밖에 안되는거에요?
거국적인 정치적 어젠다(연동형 비례제)를 싸안고 산화한 이탄희는 그나마 선녀군요 하하😀
진짜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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