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비서관이 이성윤과 소통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욘
욘두우돈타 (118.♡.31.210)
2026년 2월 11일 PM 12:17 · 수정됨(15:34)
조회 1,710 공감 0
애초에 말이 안되는게 추천 수없이 많이 받아서 원대에서 정리한거예요
즉 청와대가 이성윤을 찍어서 소통할 구조가 아닙니다
이성윤이 누굴 추천하건 말건, 저런 심각한 문제를 청에서 미리 파악했디면, 청은 그냥 원대랑 소통해서 원대에서 거르면 돼요
이성윤을 설득할 것도 뭣도 애초부터 없습니다
즉 저 보도의 진위 자체가 심히 의심이 갑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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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11 · 110.♡.45.88
민주당이 내란당인 줄 아는거죠. -
아아무개00
02.11 · 178.♡.142.161
명령체계 생각하면 그게 합당한 추론이긴 합니다. 이성윤 의원이 개거품물고 이 분 반드시 해야한다고 아주 특별하게 밀어붙인게 아닌 이상 청와대에서 구태여 타고타고 내려가 원추천자를 찍어서 물어볼 일이 없죠..
그 정도 난리를 피웠으면 검증도 두루뭉술하게 넘어갔을 수가 없다고 보구요.
그냥 명팔이 하면서 합당반대 계파 줄서서 땔감넣던 세력이 관성으로 하던 짓 계속 하는걸로 보입니다. - 욘
욘두우돈타
→ 아무개00 작성자
02.11 · 118.♡.31.210
애초에 이성윤이 개거품을 물건 말건 최종 1인
낙점권이 없습니다. 권한 자체가 없어요 -
아아무개00
→ 욘두우돈타
02.11 · 178.♡.142.161
그 말이 제 말입니다. 설령 있다 한들 아주아주 예외적인 상황일거라는.. 제가 아는 한 한국정치사에서 그런 일이 일어난걸 본적이 없습니다. 기사가 의도가 있는거지요.
조금만 생각해봐도 이치에 안맞는 소린데.. 저런 허접한 기사를 철썩같이 믿고 아 이건 퍼뜨려야해! 하는 분이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
PpOOq
02.11 · 111.♡.103.64
원내대표라는 한병도 이름은 어디갔는지 찾을 수도 없는 걸 보면 진짜 쎄 합니다. - 커
커피한잔1
02.11 · 122.♡.137.109
추천인사 민정수석실에서 검증하고 대통령한테 올렸다고..
두가지 썰이 있던데 전준철건 민정라인 검증에서 걸렸거나 민정라인도 통과했는데 대통령선에서 거른거라고...장윤선취재한거는 대통령이 화냈다느니 이건 사실 아니라던데.옆에서 대통령파는거라고 - 욘
욘두우돈타
→ 커피한잔1 작성자
02.11 · 118.♡.31.210
그 기사는 대통령이 이름 보고 민정수석한테 직접 이대통령이 다시한번 알아보라고 얘기해서 그때서야 알아봤다고 하던데, 그말대로라면 애초에 최종 1인 올려서 청와대에 올라와서 까지도 민정수석은 몰랐다는 얘기죠.
근데 민정비서관이 먼저 알고 미리 소통을 했다? 양립할 수 없는 말이죠.
그런데 여기서 민정비서관이 미리 알고 얘기했다는게 사실이라면, 그냥 원대가 거르면 되는 일이었어요. 애초에 앞뒤가 안맞죠.
즉 민정비서관이 미리 알았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죠. - 커
커피한잔1
→ 욘두우돈타
02.11 · 122.♡.137.109
이성윤이 민정비서관과 통화했다면 그건 대통령한테까지 올라갔다 나가리된 이후여야 그나마 말이 되겠네요.
민정에서 못걸러냈고 제대로 안돌아가고있다는.
근데 저 이태형 출마한다더니 아직 안그만뒀나? - 욘
욘두우돈타
→ 커피한잔1 작성자
02.11 · 118.♡.31.210
- 욘
욘두우돈타
→ 커피한잔1 작성자
02.11 · 118.♡.31.210
민정비서실에서 미리 알았으면 그거대로 문제죠. 사실 추천한자도 문제지만 그안에 필터링이 몇갠데 미리 알았는데 최종까지 갔으면 그 사이에 걸린 사람들 다 바보라는 얘기죠. 아님 이대통령이 모를줄 알았거나.
저는 최종1인까지 통과된것도.. 이성윤부터 민정수석까지 뭔가 완전하게 안심은 안되네요. 정말 이대통령이 모르길 바랬을 확률은 없겠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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