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이 살짝....ㅠㅠ
진
진로제약 (183.♡.195.82)
2026년 2월 11일 PM 01:26 · 수정됨(14:53)
조회 981 공감 0
저는 젊은 아재입니다.
키가 173 입니다.
함께 근무하시는 여사님은 키가 170 입니다.
높은 선반의 물건을 까치발을 해도 저는 못 꺼냅니다.
여사님은 꺼내십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무얼 잘못한 게 있진 않은 것 같은데...
조상님 탓을 해야 하나요? 허~~~ㅠ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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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2.11 · 116.♡.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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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2.11 · 223.♡.74.81
팔길이가... ㅠㅠ -
중중성고양이유미
02.11 · 211.♡.98.18
메모 : 머리가 크고 팔이 짧으심 -
중중경삼림
02.11 · 14.♡.109.30
어깨가 여사님 보다 아래에 달렸고(머리가 크단 말.....) 팔이 짧으면..?! -
쿠쿠키맨
02.11 · 61.♡.30.162
메모들이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진로제약
작성자
02.11 · 183.♡.195.82
아~~다모앙의 정체를 이제 알겠네요, 다들 나빠요...ㅠㅠ -
Kkita
02.11 · 110.♡.45.88
머리 높이가 으르신 분 -
벗벗님
02.11 · 172.♡.94.7
‘낮은 곳에 임하소서‘.. ^^; -
시시커먼사각
02.11 · 119.♡.238.86
머리크고 팔 짧은 티... 티라노 사우루스이셨.... 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7ea5b4d.jpg] -
YYBman
02.11 · 175.♡.230.102
이모님께서 다운계약서 작성하셨나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아니다..
메모 : 머리가..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