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눈팅의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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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diem™ (223.♡.53.135)
2026년 2월 11일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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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치 초 관여자는 아닙니다만, 수시로 눈팅은 하고 있습니다.
밀착하여 보지 않기 때문에 주요 이슈를 놓치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기도 합니다.
가끔 필요한 분들에게는 살포시 후원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어쩌다 보니 그 시간이 짧지 않다보니, 생겨난 기준이 있습니다.
어떤 사안을 누군가의 이름을 팔아 추진하거나 비토하는 정치인 중
제대로 된 사람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어떤 일에 훌륭한 공적을 세웠다고 해도, 곱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등장하면 색안경을 끼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지도 못했구요.
그냥 이 바닥에서 오래 눈팅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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