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카라고 아시나요??
아
아기상어뚜르뚜르 (1.♡.219.244)
2026년 2월 11일 PM 01:51 · 수정됨(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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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집에 왔는데
1989년생이 아직 잘 버티고 있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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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02.11 · 166.♡.5.43
물 넣고 데우면 수증기도 나오는 히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릴때 비슷한 물건들 많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
중중경삼림
02.11 · 14.♡.109.30
후미카 바바 생각하고 들어와버렸네요.... - 녹
녹차구름
02.11 · 175.♡.84.85
후지카 필름이었던가 찾아보니 후지 필름이군요 -
집집사C
02.11 · 106.♡.8.193
후지다 필림까지는 들어 봤습니다.
[https://media.tenor.com/s5RgCiQNHMcAAAAC/songqian-victoriasong.gif] - 파
파적
02.11 · 14.♡.12.220
뭔가 검색을 해보니 아직도 난로 등을 판매하는데... 순수 국산제품이라는 설명이 있네요 (?!?!) - 파
파적
→ 파적
02.11 · 14.♡.12.220
후지카는 일본 기업이 맞는 것 같고 예전 국내에 공장이 있었나 봅니다.
구글에 검색하니 이런 결과도 함께 나오는군요 ㄷㄷㄷ
현재 "후지카" 브랜드의 제품(난방기, 온풍기 등)은 한국 내에서 "Made in Korea" 제품으로 유통되기도 하지만, 이는 과거의 한국후지카공업과는 다른 제조사/수입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별별이
02.11 · 121.♡.231.119
석영난로죠 - 아
아오이토리
02.11 · 61.♡.74.178
후카시로 보고 들어왔습니다. - 피
피콜롤로
02.11 · 112.♡.69.51
이것보다 10년도 전에 나온 등유용 후지카곤로도 신세계였습니다.등유 태워 밥도 하고 국도 끓이고 주부들 가마솥 군불 때기 해방시켰습니다.등유도 한말 두말이 아닌 댓병 한대 두대로도 팔았습니다.이상 경로당 얘기가 여기로 진출했습니다.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2.11 · 118.♡.12.37
곤로아니냐고 삼촌이 물어보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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