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의 존재가 더 소중한 요즘이었습니다.
시
시나몬 (175.♡.236.209)
2026년 2월 11일 PM 05:03 · 수정됨(20:03)
조회 1,409 공감 0
다모앙이 없었다면
말도 안되는 이 상황을 공유할 때도 없고
울화통이 터져서
정말......어떻게 될 뻔 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미쳐가거나 아니면 내가 이상한 건가?
이러고 있었겠죠.
다모앙 운영진 여러분....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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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2.11 · 36.♡.1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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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02.11 · 101.♡.186.51
{emo:DINKIssTyle-flag-002.webp:150} - 베
베티
02.11 · 118.♡.3.57
저두요.ㅜㅜ
저의 첫 커뮤니티가 엠팍였는데..테라포밍 되어서..떠나고..
여기저기 많이 글케 되어서 힘들었어요.
굳건히 다모앙 지키고 싶어요 -
쩌쩌리짱
02.11 · 118.♡.7.175
맞아요. 안식처랄까 그런 느낌 까지 듭니다. -
Bblowtorch
02.11 · 211.♡.7.29
맞아요. 나와 비슷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이들이 이웃 어딘가에 있고
언제든 속내를 터놓고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 든든하죠. -
좋좋은생각
02.11 · 222.♡.155.22
저도 감사합니다. 다모앙이 안식처에요. -
시시슬리아
02.11 · 220.♡.25.200
진짜 여기뿐이더라구요. 속에 천불이 났는데 여기서는 위로 많이 받았어요 엉엉~ ㅋㅋ -
넉넉울휘
02.11 · 211.♡.153.72
저도 여기뿐입니다. 다모앙 감사해요. -
LLuBu72
02.11 · 116.♡.98.207
그나마 갈라치기 세력들 걸러내 주는 시스템이 가장 강려크한 곳이기에 정말 편하게 소통 하는것 같습니다. -
아아수라장
02.11 · 211.♡.194.187
소중한 다모앙 입니다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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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반성해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