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는 병원밥이 싫으시데요 ..
고
고니아빠 (106.♡.193.122)
2026년 2월 11일 PM 05:10 · 수정됨(20:40)
조회 1,316 공감 0
동감합니다.. 그래도 내일 수술이시라 억지로
라도 드시고 계십니다..ㅎ

제가 입원했던데 보다 밥은 잘 나오는거 같은데
그래도 병원밥이 맛 없습니다 ㅜㅡㅜ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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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2.11 · 36.♡.184.203
병원 밥도 맛있었던 나는 돼지가 맞나봐요. 꿀꿀. ㅠ -
Kkita
→ 채게바라
02.11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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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 채게바라
02.11 · 211.♡.132.20
엄훠... 저도 그랬는디유..? ㅋ -
여여름숲
→ 채게바라
02.11 · 175.♡.38.173
저...저두요 ㅋㅋㅋ -
채채게바라
→ 여름숲
02.11 · 36.♡.184.203
나만 그런게 아니여서 위로가 됩니다. ㅋㅋ
고니 할무니 수술 잘되시기를 바랩니다. - 삭
삭제된아이디입니다.
02.11 · 211.♡.125.253
저는... 남이 차려주는 밥은 다 맛있는.... -
Kkita
02.11 · 110.♡.45.88
엄니 화이팅입니다!! -
아아름다워용
02.11 · 211.♡.22.185
병원 3주 있었는데 살이 9kg이 빠졌습니다 ㅠ
분명 잘먹었는데도 그래요 ㅠ -
별별나라왕자
02.11 · 165.♡.5.20
어머니!! 수술 잘 받으시고, 얼른 나으세요!! -
아아무래도
02.11 · 1.♡.245.74
어르신~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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