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불쇼 현인1 박구용 교수님
이
이두박근 (121.♡.61.83)
2026년 2월 11일 PM 05:20 · 수정됨(02. 12. 16:03)
조회 4,843 공감 0

보통 수요일에 매불쇼 나오는 날은 다뵈도
같이 녹화 하시는 편이라 매분쇼
방송 끝나고 다뵈 녹화하러 가시기전에
납치?해서 10분정도 대화 했네요 ㅎ
머 내용은 대충 생각하시는 내용 그대로 입니다.
일단락 됐으니 수습하고 미래로~
한명은 정치적생명은 끝났다고 본다 정도요.
빨리 다음 신간이 나오면 사인이벤트 해야겠습니다. ㅋ
커뮤니티 반응도 대충 설명드렸고
다모앙이(잘 기억못하시지만) 응원한다고
전했습니다 ㅋㅋ
현인2 최강욱 의원님도 인사 드리고
응원 댓글도 잽싸게 읽어 드렸습니다.
일하다 가볍게 입고 왔다갔다 했더니 춥네요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셔야 겠습니다.
덧. 댓글 달아 주시면 해당 게시글을 문자로
링크 보내볼까 합니다 ㅋㅋ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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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2.11 · 121.♡.177.89
박구용 교수님 뽀뽀해드립시당 -
시시커먼사각
02.11 · 211.♡.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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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모
모토나리
02.11 · 112.♡.155.243
매불쇼 두분 덕분에 너무나도 신경안정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JJedi
02.11 · 211.♡.180.85
넘 부럽습니다... -
별별나라왕자
02.11 · 165.♡.5.20
현인은 신라의 달밤이죠.. 촤하하하하~ -
Kkita
02.11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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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02.11 · 169.♡.176.130
해맑은 청년(?) 같네요.ㅎ -
시시슬리아
02.11 · 220.♡.25.200
박구용교수님도 유시민작가님도 소년처럼 보일때가 많네여. ㅋㅋ - 테
테빌리
02.11 · 114.♡.186.61
박구용교수님 말씀이 저의 좁은 시야를 넓게 트인 느낌입니다. - 셀
셀레본
02.11 · 112.♡.41.1
개인적으로 김용옥 교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철학이라는 학문은 저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었고, 김용옥 교수님이 하는 말들은 굳이 저런걸 철학으로 해야 하나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박구용 교수님 덕분에 '아, 철학은 저래서 하는구나' 라는걸 계속 깨닫습니다. 총수하고의 캐미가 재미도 있지만 철학과 사색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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