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후 저도 모르게 하고 있는 한가지가 있어요.
큐
큐리스 (211.♡.198.86)
2026년 2월 11일 PM 09:35 · 수정됨(02. 12. 02:16)
조회 2,949 공감 0
불평은 한템포 늦게 칭찬은 한템포 빠르게 ㅎㅎ
저도 모르게 이렇게 되더라구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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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02.11 · 59.♡.172.127
거기에 입은 닫고 지갑은 열고까지 하시면 완벽하실 것 같습니다.^^b -
큐큐리스
→ 레드엔젤 작성자
02.11 · 211.♡.198.116
ㅋ 멋지십니다 -
훈훈제계란
02.11 · 218.♡.117.225
원글과 댓글에서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따따따블이
02.11 · 211.♡.198.202
사회생활 잘하시네요 ㅎㅎ -
여여름숲
02.11 · 175.♡.38.138
회사에선 참 힘들더니
나와서 그냥 엣 상사가 되니 응원과 지지 너그러워지네요.
저는 그냥 그거밖에 안되는 닝겐이었습니다. -
결결혼잘했네
02.11 · 59.♡.92.190
저도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걸
멋지게 한 문장으로 요약해주셨네요!
감사하고
또 배웁니다 -
시시슬리아
02.11 · 220.♡.25.200
잘하고 계신거네요!
저도 모르게, 무표정으로 차갑게 말할때가 많아서 친절하게 말하려고 고치려는데 잘 안되네요.. - 부
부재중
02.11 · 59.♡.234.48
저도 배우고 갑니다. - G
groceryboy
02.12 · 75.♡.21.151
불평은 한템포 늦게! 칭찬은 한템포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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