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용산 이라크 대사관 주인 됐다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16.♡.16.169)
2026년 2월 11일 PM 10:23 · 수정됨(02. 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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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지난해 5월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건물을 200억원에 매수했다. 같은 해 12월 소유권 이전도 마친 상태다.
한남뉴타운 재개발 지역 인근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 중이다.

건물 가격이 1차은우군요...
댓글 (9)
- B
bsls
02.11 · 222.♡.192.140
직장이 한남동쪽인데 그쪽 언덕들이 부자들 살기엔 좋아보이긴해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bsls
02.11 · 106.♡.83.103
평창동이나 성북동도 그렇고.. 그런곳은 출퇴근 신경안써도 되는 사람들이 살만한 곳이죠
역설적으로 역세권에 집착할수록 (찐)부자가 아니라는 증거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BBursar
→ 다시머리에꽃을
02.11 · 223.♡.194.51
가사도우미 출퇴근 환경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Bursar
02.11 · 124.♡.159.179
그런 경우면 아예 거주공간에 살수도 있겠죠
그리고 평창동 그런데 사는이들은 집사나 가사도우미를 인건비 저렴한 부분보다는..
믿을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겠죠 -
AASTERISK
→ Bursar
02.12 · 221.♡.211.119
제가 봤는데 저런 집은 가사도우미도 다 자가용 끌고 다니더군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02.11 · 106.♡.83.103
이라크대사가 제니네 집에 세들어사는 셈이군요 -
무무적전설
02.11 · 185.♡.141.64
대사관으로 쓰이는 건물이라, 건물보안구조는 잘 되어있을거 같긴 하네요. - 달
달려라쑈바
02.12 · 222.♡.155.187
이라크대사: 우리 대사관 산 사람이 쟤니? -
하하드리셋
02.12 · 223.♡.85.61
200억....평생 만져보지도 못할 돈의 액수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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