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 (58.♡.137.93)
2026년 2월 12일 AM 01:31 · 수정됨(07:41)
회원제(특혜없는 회비)도 싫다, 후원도 싫다는
고집쟁이 sdk님이 도입한
축하메세지.
아이디어 잘 내신 것 같아서 사용하였습니다.
후원 비스무리하지만, 절대 후원 아니고.
내가 하고픈 말을 하루 종일 다모앙 첫페이지에
걸어둘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은 광고.

최근에 너무너무 하고픈, 전하고픈 말을
광고문구로 적어보았습니다. ㅎ
5만원보다 훨씬 많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모앙에 자꾸 들어와서 저 문구를
보곤 하였네요.ㅎㅎ
신청절차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0. 광고용배너 디자인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문구만 적으면 됩니다.)
직접 만든 것을 올려도 되고요.
1. 아래 링크에 있는 구글폼을 작성합니다.
https://damoang.net/message/144
2. 이메일로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옵니다. 심사후 연락 주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3. 미풍양속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심사통과 메일에 계좌번호가 옵니다. 5만원 입금.
4. 끝.
기타.
. 원하는 날짜는 지정 가능합니다. 축하메세지 게시판에 가보시면, 미래날짜에 미리 예약하신 분들이 많아요.
. 심사, 송금, 송금확인을 해야하므로 원하는 날짜 기준 1 or 2 근무일 전에 신청해야 할 것 같아요.
. 다른 분 예약이 없는 날을 잘 잡아서 전날 오후에 신청하면, 하루 종일 광고배너 독식 가능합니다.
마무리글.
정청래의원, 추미애의원에게는
마음을 고백하였는데, 최민희의원과 조국대표,
그리고 김어준총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까이꺼. 조만간 한번 더 광고해야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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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2.12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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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2.12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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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2.12 · 140.♡.29.2
저거 재미있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정이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 후원 계좌를 못 열기에 생각한 차선의 선택이지 않을까?? 하고 순수하게 저 혼자의 생각으로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석하고 종종 애용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