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은인 사진보면서 속터져도 갑니다.
목화

Lv.1 목화 (14.♡.79.110)

2026년 2월 12일 AM 02:59 · 수정됨(02. 13. 03:10)

조회 1,467 공감 0


속터지죠



그래도 기차는 갑니다.



민주주의 새로운 시즌, 화이팅!



매 시즌이 아주 손에 땀이차도록

흥미 진진하지만 가끔은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도 나와서

좀 쉬어가는 맛도 있네요.


지치지 않고 본방사수합니다.



댓글 (2)

  • 푸른미르 Lv.1

    02.12 · 14.♡.186.98

    첫번째 사진이 손가락 없어야 할 안촬스가 혁신전대 하라고 그 난리 치면서 당대표를 비토놓고 있을 때
    당대표 사퇴 까지 포함한 개혁안을 들고 만나러 갔는데(아마 그것도 일요일이었을듯 싶네요)
    집에 들이지도 않고 문전박대해서 만나지도 못하고 빈손으로 서울 올라오는 기차를 타려고 기다리는 장면인 듯 싶네요
  • 목화

    목화 Lv.1 → 푸른미르 작성자

    02.13 · 14.♡.79.110

    당대표는 언제 한번 쉬운 때가 없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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