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아들/단종 아빠 문종의 등에 있던 종기 크기.jpg
열
열린눈 (223.♡.73.19)
2026년 2월 12일 AM 05:36 · 수정됨(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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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 때부터 저만한 종기(등창)가 있었음
이게 악화되지 않으려면 수술을 해야 하는데 왕족 몸에 칼을 대는 건 미친 짓이었으니까 그냥 짜기만 함
결국 문종은 그대로 죽고 계유정난 엔딩
문종이 좀 더 오래 살았으면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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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2.12 · 118.♡.159.178
저 종기의 정체가 뭐였을까요.. -
과과객
→ 박스엔
02.12 · 211.♡.166.91
항생제가 없던 시절이니 말 그대로 곪은 상처가 아닐까요? -
VVeritasian
→ 박스엔
02.12 · 211.♡.77.241
양성종양 지방종 종류아니었을까요?
저런게 오래되니까...염증이나더만요 -
박박스엔
→ Veritasian
02.12 · 223.♡.179.137
저도 피부낭종 같은걸 먼저 생각했는데..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경우가 있나… 싶더라고요. -
MMoonKnight
02.12 · 58.♡.72.219
째고 닦아내고 소독만 좀 헸어도... -
Mmagicdice
02.12 · 112.♡.98.202
저정도 크기면 지방종이었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
염염장마왕
02.12 · 58.♡.181.21
조선시대에 수술요법이 부족하고 항생제가 없던 시절에 종기는 치명적인 병이었습니다. -
고고점돌파
02.12 · 175.♡.182.21
조선시대 종기의 범위가 현대의 농양, 종양, 암까지도 포함 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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