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자랑 합니다 히히
할
할퍼맨 (222.♡.153.41)
2026년 2월 12일 AM 07:15 · 수정됨(10:58)
조회 1,081 공감 0
작년 추석 때 받았던 선물 자랑 이었는데요
https://damoang.net/free/5057816
이번 설에도 아버지께서 받으셨습니다 ㅎㅎ 이번에도 저 가져가라고 그냥 주시네요. 또 하나의 굿즈를 수집했습니다.
아부지 감사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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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2.12 · 211.♡.97.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0ed735c.jpg] -
JJedi
02.12 · 211.♡.180.85
아버지 뭐하시노?가 시급합니다.
대통령이 챙기시는 위치라 부럽습니다. -
22themax
02.12 · 119.♡.53.5
정말 부럽습니다.. ㅜㅜ 저희 아버지 때는 박근혜여서, 시계 받으신 거 수리점 들고 가셔서 뚜껑 열고 박근혜 글씨 지웠습니다. 동네 창피하다고.. 지금도 아버지 컴퓨터 책상 서랍에 청와대만 써있는 시계가 굴러다녀요... -
그그린곰탱이
02.12 · 125.♡.171.150
오 부럽습니다.. -
여여름숲
02.12 · 175.♡.38.173
소소하지가 않아욧!!!!!
부럽습니다 축! 가보획득 -
둠둠칫두둠칫
02.12 · 203.♡.149.209
부럽네요. 혹시 당근... 아.. 아닙니다! -
레레베카미니
02.12 · 221.♡.25.227
부럽습니다 -
약약속
02.12 · 223.♡.181.238
부럽습니다! -
Ddemian
02.12 · 211.♡.156.61
전혀 소소하지 않네요
부럽습니다 -
앙앙알앙알
02.12 · 14.♡.65.191
우왕~ 축하드립니다!! {emo:damoang-emo-042.gif: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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