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가 박찬대 출판기념회에서
heltant79

Lv.1 heltant79 (61.♡.152.133)

2026년 2월 12일 AM 08:52 · 수정됨(11:59)

조회 3,198 공감 0



https://youtu.be/AKJf3_wXgEc?si=pAKC71-4e9PyiizC


그냥 참석하고 축하만 해준 게 아니라 찬조연설까지 해줬네요.


"박찬대는 동갑내기 친구이자 동지"

"당의 위기, 국민들이 불안해할 때 두려움 없이 용기를 냈던 자랑스러운 우리 원내대표"

"박찬대 원내대표만큼 잘하는 원내대표가 없었다"

"의원들중에 제가 제일 인간적으로 좋아하는게 박찬대"

"박찬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저는 박찬대 친구이면서 동지가 되겠다"


사적인 감정을 감춰야 하는 정치인이라는 걸 감안해도 정말 그릇이 크네요.

같은 정치인인데 어디 총리랑 70명 따까리들은 못하는 거라 더욱 돋보입니다.


창스기 보고 있나요?

이게 바로 니가 그렇게 떠들어대던 "동지의 언어"예요.

댓글 (18)

  • 베티 Lv.1

    02.12 · 125.♡.107.155

    정대표가 찬조연설 나오니 지지자들이 야유를 퍼부었대요 ㅜㅜ
  • heltant79

    heltant79 Lv.1 → 베티 작성자

    02.12 · 61.♡.152.133

    3분 23초 구간 보시면 누가 그러시면 안된다고 소리지릅니다.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 베티

    02.12 · 223.♡.51.215

    그리고 당대포가 보낸 화환을 개박살 내놨죠
  • niceosh

    niceosh Lv.1 → 베티

    02.12 · 121.♡.178.225

    지금까지 당내에서 경선과정에서도 서로 좋아하는 후보와 상대후보가 있다해도 이런식으로 야유를 보내거나 앞에서 대놓고 뭐라고 하는 집단은 손가혁 외엔 없었습니다. 또다른 정치자영업자가 붙었거나 민주당원 탈을 쓴 외부 집단 세력으로 추정됩니다(신천지, 통일교등). 더 반감만 사게 됩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niceosh

    02.12 · 140.♡.29.2

    극공 합니다. 무조건 세력 붙었어요.

    저기는 목숨 걸었거든요.

    사실 공천은 물건너갔다 하는 수박 tR들이 모여 협오를 에너지원으로 세력화 하는 중이고

    역사적으로 늘 있어 왔던 당 쪼개기 창당 시젼할겁니다.

    그러면 무조건 득 보는 것은 국똥당이고 적폐들이죠.


    그래서 너무 쉽게 들어나다보니,

    수박과 똥파리들이 일반인들 눈과 귀를 막는데 총력을 다하는 상황이라 보입니다.
  • 13R56S6MT

    13R56S6MT Lv.1

    02.12 · 220.♡.107.125

    진정한 대인배 앞에 쪼잔한 지지자들이군요.
  • 두잎클로버

    두잎클로버 Lv.1

    02.12 · 218.♡.78.239

    정청래 대표님 진짜 대인이십니다!!!
  • 넉울휘

    넉울휘 Lv.1

    02.12 · 58.♡.214.182

    급이 다른 거죠. 애초에 급도 안 되는 사람이 어쩌다 선거 한 번 나와봐서 잰체 난체 했을 뿐인 자라 생각합니다.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2.12 · 219.♡.13.46

    "창스기 보고 있나요?"

    그게 봐도 뭐 알겠습니까?
    지금 눈까리에 뵈는 것은
    농락당하는 구독자 보는 재미와 자신의 능력없어 망하는 주식놀이에 꽁돈으로 보태주는
    광고주들 뿐이죠
    현재
    인생 참 쉽다
    생각할 것이라 봅니다
  • ninja7

    ninja7 Lv.1 → 풍사재하

    02.12 · 211.♡.163.13

    창슥이 진짜 따끔하게 혼좀 나야되는데... 너무 쉽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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