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은 mbc기자들을 통한 레거시 언론의 성향.
아
아침소리 (211.♡.103.115)
2026년 2월 12일 AM 09:03 · 수정됨(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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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앞차기만 듣고 마는데 어제는 혹시나 싶어서 헬마 하던 도입부 들었습니다.
MBC기자인듯.
기자는 당대표가 뻘짓해서 온갖 문제 다 내놓은거다 하면 3~4개 언급.
권국장이 그래도 서로 잘 마무리되는거 아닌가요? 라며 언급하는데 기자들이 보는 시각은 불씨는 남아있고 여전할걸요? 뉘앙스로 마무리..
그리고 밤에 뉴스데스크 보는데 정청래, 강득구 등등 물고 늘어지고..
의사들이나 기자들이나 자기 나와바리에서 받은 영향을 못 벗어나는걸 제대로 보여주네요.
공장장 말대로 이런 큰 사태가 이렇게 마무리되는걸 저는 80년대 이후로 본적이 없습니다.
그 이전 세대는 계파들끼리 깡패 동원하고 싸우는 수준이었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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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2.12 · 58.♡.211.143
- N
neosbros
02.12 · 112.♡.239.122
엠비씨도 요새 좀 수상함 -
레레이미단지
02.12 · 14.♡.120.194
다시 엠빙신으로 가는중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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