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아) 강득구가 靑 정무수석을 만난 건 '사실'...!?
blowtorch

Lv.1 blowtorch (211.♡.7.29)

2026년 2월 12일 AM 09:10 · 수정됨(10:54)

조회 1,194 공감 0

아침 기사를 발췌했습니다.


1. 강득구의 오리발과 달리 靑 홍수석을 만난 건 사실


"여권 관계자는 “강 최고위원이 최근 홍 수석을 만난 것은 사실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2. 김민석의 막후개입에 발끈한 당대표측 인사들


1) 총리가 (뒤에서) 자기 정치 하고 있나?


“강 최고위원이 ‘편차’가 있었다는 건 자기들이 대통령 뜻을 잘못 알았다는 것 아니냐?

자기 정치를 하는 게 누구냐”며 김 총리를 정조준했다." (핵심당직을 맡고 있는 의원)


2) “김 총리가 의원들에게 ‘오더’를 내리고 있는 것 아니냐?” (지도부 관계자).



3. 정대표는 묵묵...


"다만 정 대표는 최고위에서 강 최고위원의 SNS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李 뜻은 지선후 합당, 총리 말씀과 편차”… 강득구 SNS 글에 친청 “당무개입 의혹”



촌평)


강의원 변명과 달리 본인이 쓴 글은 사실로 보이는군요.


보좌진 실수타령도 참 가소로운 것이...

정가에서는 강의원이 평소 본인이 직접 페북을 써서 올린다는 지적을 한답니다.


노골적인 당무개입에 몇몇 지도부측 인사들이 불쾌한 반응을 피력했지만

'봉합(?)'을 택했으니 더 이상 문제 삼을 것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당원/지지자들은 이번 기회로 분명히 알았죠.

행정부의 총리가 '전례 없는 변칙을 감행할만큼 엄청난 야심가'라는 사실을 말이죠.


국정 2인자가 더 이상의 야심을 보이는 게 뭐겠어요?

'당권'과 '차기대권'을 동시에 거머쥐겠다는 욕심이죠.


그런데요.


낙연씨처럼 가만히만 있으면 가마니 됩니다.

명통 인기에 얹혀 쇼맨십만 부리면 200% 이낙연 됩니다.

너님들이 무시하는 당원들이 확실히 보증합니다. ~ㅎ


그니까 민석씨는 '쇼'를 하지말고 '일'을 하십셔.  ㅉㅉ



댓글 (4)

  • 혈압요정 Lv.1

    02.12 · 210.♡.141.81

    동아가 최근 많이 터트리는군요 뭔 다른생각이 있는건지... 동아라 곱게 안봐지는건 사실이네요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02.12 · 221.♡.25.227

    오늘 박지원 의원이 당대표가 로망이라는 발언 부적절하다고 일갈하셨죠
    유작가님껜 뭐라뭐라 헛소리하던데 박지원 의원님 발언에도 또 말해보라죠
    기회는 스스로 날리셨습니다
  • 레이미단지

    레이미단지 Lv.1

    02.12 · 14.♡.120.194

    김민새는 이미 기회를 놓쳤어요. 앞으로 사사건건 시민들이 감시할테니까요.
  • N

    neosbros Lv.1

    02.12 · 112.♡.239.122

    이미 아웃입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옛 명언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