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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bros (112.♡.239.122)
2026년 2월 12일 AM 10:07 · 수정됨(14:12)
조회 1,841 공감 0
댓글 (17)
- N
neosbros
작성자
02.12 · 112.♡.239.122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아아재조아
02.12 · 222.♡.40.188
왜 동참해요... - N
neosbros
→ 아재조아 작성자
02.12 · 112.♡.239.122
2분뉴스 보시고 말씀하시죠? -
루루드윅
02.12 · 210.♡.65.233
또민새 키즈들은 무적권 구취죠 -
파파랑이
02.12 · 117.♡.8.36
이 전글도 그렇고
본인 글에 첫 댓글을 본인이, 그것도 제 3자가 응원하는 말투로 다시네요.
이 다음글도 너무 급진적이고 흥분하신 모습이 다분합니다.
화난 감정 백번 이해하지만 가입하신 지 얼마 안돼서 감정적으로 달리시면 오해 받을 수 있습니다.
릴렉스 하시고 차분히 이곳 분위기를 파악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N
neosbros
→ 파랑이 작성자
02.12 · 112.♡.239.122
지금 훈계합니까? 무슨 권리로요? -
취취미생활자
→ neosbros
02.12 · 222.♡.32.74
권리요? 왜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셨나요?
어떤 댓글을 달든 회원의 권리입니다.
내용 봐도 충분히 이해될 만한 댓글인데요.
매너를 지키세요. -
파파랑이
→ neosbros
02.12 · 103.♡.62.233
동지에게 동지의 언어를 쓰지 않는 당내 인사들에게 화가 나셨다면
같은 커뮤니티 회원들 간에 의견 교환 할 때는 예의를 담은 말투를 사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위와 같은 글을 쓴 이유는,
신규회원님께서 최근 쓰신 글들이 '감정적 언사로 민주 지지층을 갈라치기 하는 전형적 패턴'으로 오해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회원님이 작전세력이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오해받을 수 있다고 염려한 근거는 이렇습니다.-
정청래 대표를 공격하는 감정적 선동으로 수많은 커뮤니티들이 공략당했고,
그런 방식은 민주 진영에서 수없이 반복되어 온 패턴입니다.
그리고 이곳 다모앙 회원들은 그런 패턴에 익숙하며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흥분을 가라앉히세요. 우리는 동지입니다. - N
neosbros
작성자
02.12 · 112.♡.239.122
-
아아기고양이
→ neosbros
02.12 · 223.♡.73.231
선생님, 흥분 가라앉히시죠. 왜 오시자마자 여기서 신경질 내시는 건가요? ‘당신들’, ‘기득권놀이’ 이런 말로 회원비하로 신고 들어갈만한 내용의 댓글 작성하지 마시고 잠시 숨 좀 고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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