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정을호, '청와대 정무비서관 내정설' 부인…"사실과 다르다"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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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 AM 11:29 · 수정됨(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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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신임 정무비서관 내정설'과 관련해 12일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전한 언론 보도를 부인한 것이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알려드린다. 저와 관련한 (청와대 정무비서관 내정설)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적었다. 이어 "저는 윤석열 내란 극복과 교육 신뢰 회복을 위한 대한민국 정상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여권 핵심 관계자 전언을 인용해 "청와대 신임 정무비서관에 정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새벽 보도했다. 현역 국회의원이 청와대 비서관을 맡으려면 '겸직 금지' 원칙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 청와대 정무비서관 자리는 김병욱 전 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경기 성남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달 19일 사직한 이후 공석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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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짜뉴스는 조선일보군요 


댓글 (4)

  • U

    Uurr Lv.1

    02.12 · 14.♡.32.134

    진심 처음 보시는 분이네요
  • 커피한잔1 Lv.1

    02.12 · 122.♡.137.109

  • GaNa가나

    GaNa가나 Lv.1

    02.12 · 221.♡.28.243

    정을호 의원님. 비례대표를 통해 국회의원 되시길래 대학시절 추억으로 개인적으로 응원했었는데, 이번 초선 28인 명단에 포함되어 있어서 실망했습니다.
  • 츠바이 Lv.1

    02.12 · 175.♡.27.149

    아직도 관계자랍시고 입터는 놈이 있군요. 그것도 조선일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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