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의 따봉 메시지,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벗
벗님 (61.♡.153.123)
2026년 2월 12일 PM 12:08 · 수정됨(12:40)
조회 671 공감 0

이 텔레그램이 기사화 되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저거.. 김건희가 보낸 거 아니야?'라고 추측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윤석열의 스마트폰을 김건희가 쓴다는 기사도 없었지만,
'음.. 저거 김건희가 쓰는 거 같다'라고 생각했었죠.
저 기사가 나가고 난 후였는지,
아니면 그냥 느낌이 그랬던 것인지는 몰라도,
윤석열은 그 뒤로 카메라가 비추기만 하면 열심히 '엄치척'을 해대곤 했죠.
마치, 원래 그랬었던 것처럼.. (사실확인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전부터 그랬었는지는..)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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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2.12 · 106.♡.23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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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 마이너스아이
02.12 · 220.♡.77.89
그러네요. 지나치게 오타가 없고 공손하네요.
김건희 비서가?
대통령 폰으로 문자를 보낸다 생각하니 간담이 서늘하네요. ㄷㄷㄷ -
코코믹샌즈
02.12 · 124.♡.155.5
저는 처음에 저게 금붕어인줄 알았습니다... 지능도 금붕어들이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건희가 보내는 톡 형식도 아닌 것 보면
다른 사람이 찍어서 보내준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