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해주시던 탕수육이 생각이 나네요.
아
아수라 (125.♡.169.158)
2026년 2월 12일 PM 01:05
조회 542 공감 0
식초와 설탕 전분을 넣어서 만든 걸쭉한 쏘스
어머니는 어릴때 집에서 탕수육을 해주셨죠.
고기를 옷입혀 튀기고
만드신 소스를 부어서 주셨죠.
식초가 들어가 한입 베어물면 콜록콜록 기침이 나오던....
이제는 다시는 먹을 수 없는 소스가
그 톡쏘는 느낌이 생각이나 눈물이 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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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2.12 · 125.♡.232.199
나중에 그리워 하지말고 엄마 계시고 엄마표 음식 있을 때 많이들 드셔 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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