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사리 예매했던 ktx 티켓을 취소했네요
앗
앗싸가오리 (121.♡.79.189)
2026년 2월 12일 PM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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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은 그냥 ktx타고 편하게 갔다가 쉬고오려고했는데
어휴... 부모님 차를 동생이 사정이생겨 빌려간다고해서
제가 차를 끌고 가야 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ㅡ.ㅜ
한 2주전쯤 밤잠설치면서 새로고침 해대면서 새벽 4시 전쯔음 겨우 예매하고 잠들었었는데...
그 어렵사리 예매했던 내일 출발하는 티켓을 오늘 취소하니... 에라이 취소 수수료도 나오네요.
내일 퇴근후에 출발하면 엄청 막힐것도 같고...
토욜 새벽에 일어나서 갈까 싶은데 어두컴컴할 때 운전하는거 별로 좋아하질 않는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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