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판결문 읽는거 제대로 못 듣는분 안계신가요?
취
취미생활자 (222.♡.32.74)
2026년 2월 12일 PM 02:32 · 수정됨(14:37)
조회 797 공감 0
저번에 뒤통수를 너무 쎄게 맞아서 판결문을 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만, 그렇지만.. 뭐 이런거 튀어 나올까봐
겁나서 듣지를 못하겠네요.
그냥 자유게시판만 새로고침 계속 하고 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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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2.12 · 210.♡.46.70
- 눈
눈팅이취미
02.12 · 182.♡.218.38
그니까요. 롤러코스터 같아요 ㄷㄷㄷㄷㄷㄷㄷ -
달달과바람
02.12 · 121.♡.91.83
저는 오래전부터 내란당 놈들 꼴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어서 거의 못 보고 못 들어요. -_- -
소소심이
02.12 · 121.♡.4.124
저는 안 봅니다. 이진관 판사 말고 인정할만한 판사가 없어요. -
할할퍼맨
02.12 · 118.♡.81.212
쫄리네요..
마법의 단어 ‘그러나’ !!!
다 인정한다고 해도 저 단어만 나오면 와르르르 무너지니까 참 듣기 힘드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02.12 · 118.♡.154.176
"그러나"...
경기 일으킵니다... - 클
클라시커
02.12 · 211.♡.198.174
그래고 이 판사는 운율이 있네요.
백대현 판사는 논리는 좋은데 귀에 잘 안 들어오더라구요. -
시시월새벽
02.12 · 27.♡.242.72
이진관 판사님 아니길래 끄려다가
뭔가 내용이 어? 어? 하면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듣기는 어투가 좀 힘들긴 합니다. -
프프랑지파니
02.12 · 14.♡.253.234
저 놈 나쁜 놈이구요.. 이런 이런 나쁜 짓을 했어요..
다만, 초범이라..
으이구 -
이이퀄리티
02.12 · 210.♡.41.89
이번 판사는 좀 내용엔 딱히 아직은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대부분의 공소사실에 대해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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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들어보니까..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