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f-35a 14대 추가 도입을 위한 송금
츄바츄이

Lv.1 츄바츄이 (27.♡.31.210)

2026년 2월 12일 PM 02:59 · 수정됨(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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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기존 미국과 계약헸던 F-35A 88대 중 16대의 대금은 이미 납부를 마쳤고

최근 추가 14대의 주요 부품 대금을 송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정부와의 마찰로 인해 잔여 72대에 대한 계약 취소를 고려하던 기존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행보입니다

이번 대금 지급은 인도 일정이 뒤로 밀리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카니 총리가 F-35A 구매 여부를 놓고

트럼프 정부와 협상하는 데 주요 카드로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현재 사브가 캐나다 정부에 조립 공장 등 일자리 창출 등을 제안하며 그리펜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캐나다 정부는 F-35A 구매 계획을 재검토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투기 도입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 (3)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2.12 · 58.♡.196.41

    그리펜은 절대로 F-35의 대체재가 될 수 없죠. 보완재라면 모를까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2.12 · 219.♡.13.46

    과연 북극권 캐나다 영토 방위에 투입 될 F-35가 얼지 않고 잘 견뎌 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과 더불어 KF-21도 구매하기를
    기대했습니다
  • PLA671

    PLA671 Lv.1

    02.12 · 211.♡.143.11

    35도 산업적으로 캐나다가 얽혀 있을 테고요... (레벨3 파트너국)
    트럼프가 괘씸(한 정도가 아니고 여러 모로 피해를 주지만요)한 것 외에 또다른 현실은... 당장 우크라이나전장에서 보이는 건, 현대적인 방공망 앞에선 내부무장창 완비한 제대로 된 스텔스기 아니면 공세(업계용어로 OCA)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는 거지요. 심지어 미국이 B-2를 동원한 포르도 폭격조차, F-35가 먼저 대공제압(SEAD)을 수행하고 에스코트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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