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시위의 자유에, 소음제어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Ali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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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2일 PM 04:19 · 수정됨(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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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검찰, 경찰서 등 주변에 보면,

자기의 주장을 확성기 등을 사용하여 주장하는데,

아무리 집회 시위의 자유가 있다 하여도, 

본인의 목소리를 확대해서 과장하는 것은 자유를 넘어서는 것 아닌가요


자기 목소리 터져라 외치는 건 매일 한다지만,

전기와 Amplifier 로 마치 수 십 명, 수 백 명이듯이

과장하는 것까지 자유라고 할 수 있을까요?


기술이 점점 진화되면서

이런 확성기술도 좋아지고, 점점 더 업무에 방해되거나

재판에 영향주거나, 수사에 영향줄 여지도 높아집니다.


단순히 몇 데시벨 이하로 제어할 게 아니라,

집회, 시위의 자유에 대해서 시각적, 음향적 자유제한에 대해

진중하게 검토해보면 좋겠습니다.


100명의 목소리인지, 1000명의 목소리인지

그 규모의 목소리가 정확하게 전달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대법원, 중앙지검, 중앙지법 앞에 가면,

대한민국은 윤석열 지지자만 있어 보입니다.


오히려 묵묵한 다수의 목소리는 묻혀있죠.


혼자 일기장에 남길 이야기 해봅니다. 

댓글 (2)

  • 눈팅이취미 Lv.1

    02.12 · 182.♡.218.38

    웃긴게.. 제가 윤석열 정권때(내란때 아님) 집회에 자주 나갔는데 민주당 지지쪽은 옆에 소음측정기 걸어두고 경찰이 수시로 조용하라고 단속하더라구요.. 국짐애들은 아무리 떠들어도 터치 안하구요..
  • 오늘도맑음 Lv.1

    02.12 · 118.♡.74.123

    시위가 직업인 소위 전문시위꾼이라는 용역이 있다고 하네요.
    법같은건 기막히게 잘 알아서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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