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만 보면 정말 무력감이 듭니다.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6년 2월 12일 PM 05:55 · 수정됨(02. 1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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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만 보면 정말 무력감이 듭니다.
윤석열, 김건희의 그 많은 범죄가 드러날 때도,
불법 계엄 때도,
윤석열이 구속에서 풀려날 때도,
국회에서 추진한 탄핵들이 기각될 때도,
조희대가 이재명 대통령 3심을 파기환송할 때도
이런 무력감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번 김건희 판결과 오늘 이상민 판결을 지켜보면스 갖게 되는 무력감은 정말 크네요.
혹여나 이런 판결에 익숙해지고,
사법부 개혁에 대한 기대감마저 꺼져 버리지 않을까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지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외쳐봅니다.
사법부 개혁, 아니 정상화를 말이죠.
그래도,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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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02.12 · 1.♡.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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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2.12 · 211.♡.7.29
수구편향 사법부의 꼬장이 한 두 해 일도 아니지만...
쿠데타 재판까지 이런 식이라면 무력감이 들죠. -
사사자바람연꽃
02.12 · 221.♡.34.113
검찰개혁도 처음엔 그랬죠.
더뎌서 고구마 먹는 것 같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
잘잘자요zZ
02.12 · 115.♡.182.1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be840d1.png]
아직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지만
결국엔 우리가 승리할 겁니다!! - 비
비오는날
02.12 · 1.♡.229.179
이렇게나 지들 멋대로일 줄 몰랐어요. 개혁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나나는지구인이다
02.12 · 122.♡.243.73
힘들 내셔유. 장기적으로는 올바른 길 찾아가기라 생각합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02.13 · 211.♡.184.190
포기안해야죠 즐깁시다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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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지못한다는거죠...판결문만으로 그 사람이 공정한재판을하는지 알 수 있는데
하급심판결문 공개도 안되어 있고 ...설사 공개되었다 하더라도 시민들이 판사를 선택할 수 없기때문에 (추천도 못함)
인사제도도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