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병원갔다오니 성의 없네여 ㅋ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2월 12일 PM 07:22 · 수정됨(19:33)
조회 776 공감 0
이제 문앞에서 하기는 귀찮은가...ㅡㅡ
누워서 배까기시전 ㅋ


고니가 저녁이라도 차려주면 좋겠네영 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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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2.12 · 125.♡.203.162
까 준게 어딥니까. -
IiStpik
02.12 · 118.♡.65.202
맛있는거를 바치셔야지요. ㅠㅠ 고양님은 집사가 아픈거를 신경써 주지 않으니 말이지요. -
아아기고양이
02.12 · 223.♡.73.46
아직 어린데 벌써 문 앞에 안 나오나요??
우리 캔디랑 탄이는 저만할 때 꼬박 꼬박 나왔는데… ‘아빠 친구 고양이’ 타령 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
고고니아빠
→ 아기고양이 작성자
02.12 · 112.♡.198.77
잠시 나갔다온거라 ㅋ 하루에 2번은 안나오겠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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