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에서 좀 많이 감정이 소모됐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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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6년 2월 12일 PM 07:24 · 수정됨(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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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홍을 보면서 화를 낼 기운이 없을 정도로 이번 주는 컨디션이 안좋았습니다. 링거를 맞을 정도로 좀 탈진이 됐는데 집에 오는 길에 모래시계 한 장면이 갑자기 떠오르며 눈물이 울컥 쏟아졌습니다. 김영애 선생님이 참 젊으셨네요. 태수가 어머니의 재를 뿌리는 곳이 훗날 고현정이 태수의 재를 뿌리던 곳이네요.
모두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video: https://youtu.be/gpdDcmd0u-k?si=ljSOv_318rE9cjwH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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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1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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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2.12 · 211.♡.39.61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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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가 육사 지원했다 안되어서 집에 온 장면이군요.
어떻게 보면 태수가 그렇게 살수 밖에 없게 된 상처가 된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