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뒤뚱뒤뚱 (180.♡.40.151)
2026년 2월 12일 PM 07:38 · 수정됨(02. 13. 00:16)
얼마전 보배나 클량이나 시끄러울때
분명 민주지지자들도 꽤 정청래대표 욕을 하더란 말이죠.
그리고 오늘 한 지인(민주당지지)과 대화중 정청래대표에 대해 익숙한 욕을 하더군요.
"김어준이 어쩌구.. 오천이 어쩌구.. 순방갈때마다 뉴스를..." 등등에
마지막으로
"매불쇼는 제대로 말하더라"라는 소릴 들으니
제 표정은

오마이부터 엠본부에 여럿 채널들이 융단폭격을 하는데
그럴 수도 있죠.
그냥 "아 그래 저런.." 하고 넘겼습니다.
" 이건 이래서 아니고 저건 저래서 아니야~" 해봤자 방어란거 그거 다 소용없는거죠.
방법이 두가지가 있는거 같아요.
1. 진실이 들어날때까지 기다린다
2. 역시 최고의 방어는 공격이라고, 원점타격으로 개싸움을 한다
뭐 때가 오겠죠.
여조로 나온 상식적인 60프로를 믿고 그냥 웃어야겠죠? ㅋㅋ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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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2.12 · 61.♡.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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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12 · 221.♡.34.113
그래도 한줌 입니다.ㅎ -
Kkissing
02.12 · 121.♡.79.213
그냥 그럴때는 그렇구나 하고 무시하는게 제일 입니다. 어짜피 저들은 지말만 옳고 들을 생각도 없거든요. 제가 겪어온 2찍이들은 거의다 이랬습니다. 그래서 말 섞어보고 2찍이다 싶으면 정치 얘기 나올때마다 그러세요하고 말 돌립니다. 말 섞을 가치조차 없어요. -
FFV4030
02.12 · 122.♡.199.87
악마화 성공이 아니라, 이미 그 부류들은 이전 당대표 선거 때 악마로 찍어놓고 있었습니다.
미친 자들에게 신념까지 장착하기까지 했으니... 사실 격리말고 딱히 답이 없습니다. -
인인장선
02.12 · 112.♡.62.164
개싸움 해야죠. 정청래 대표는 죄가 없잖아요. -
AANON
→ 인장선
02.12 · 118.♡.14.84
저도 승질나서 개싸움을 벌이곤 합니다.
하지만 요즘 가장 후회하는 개싸움이 있는데...
총리후보 청문회때 김민석을 비난하는 지인과 싸우다가 손절한 일이네요. 펨코러라 어쨋든 손절을 하긴 했겠지만... 김민석을 대변했던 그때의 제가 너무 짜증나요. -
인인장선
→ ANON
02.12 · 112.♡.62.164
그 지인분 선견지명 있으시네요. 친하게 지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요즘 유툽이랑 오만 데서 다 싸우고 댕깁니닼ㅋㅋㅋㅋㅋ 화이팅 입니다 ^_^ㅋㅋㅋ -
부부는바람
→ ANON
02.12 · 106.♡.10.41
왠지 그 친구분은 지금은 김민석 좋아할 듯요. -
AANON
→ 부는바람
02.12 · 125.♡.249.106
백퍼라 생각합니다. ㅋㅋ -
안안개구름
02.12 · 223.♡.178.174
늘 당했던(?) 패턴이군요.
동지뒤에 칼 꽂는게 젤 쉽자나요.
이잼하고 사진도 안찍으려 했던 자들이 또 선봉에 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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