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윤건영도 참...
앤
앤디듀프레인 (59.♡.210.173)
2026년 2월 12일 PM 08:13 · 수정됨(02. 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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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출연하면 친문 행세하면서 문통시절 얘기는 주구장창 해대지만
정작 문통과 여사님이 유튜버나 검찰에게 어려움을 겪을때
뭐 하나 나서서 똑부러지게 해결하는 모습을 못봤고
문통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것들이 지금 속한 패거리나 배후에 버젓이 자리잡고 있는데도 어울려서 놀고 있으니..
내란 직후 관저공사 문제나 경호처 관련해서 나름의 역할도 했고
의정활동은 그럭저럭 준수하게 하고 있는것처럼 보여지는데
딱 거기까지만이고 자기 중심은 별로 없는 실무형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문통이 "누가 지켜줍니까?"라는 말을 괜히 한게 아니죠.
진짜 이상한 것들 말고는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판은 가급적 안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괘씸한 생각이 드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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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2.12 · 121.♡.4.124
괘씸하죠.... 계파에 줄이나 서고..... 실망스럽네요. 윤건영, 서영교 . . 최민희 의원이나 추미애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사이가 멀어서 거기에 안 가나요... 괘씸하네요. 빨리 당원의 힘을 보여줄 시간이 다가오길 고대합니다. - 영
영양제
02.12 · 39.♡.73.82
박영선 지역구 물려받은 사람인데 왜 나간자리에는 별차이 없는 인간들만 들어오나 모르겠어요. -
PPTSD
02.12 · 114.♡.235.117
'나한테 유리한 길을 갈 뿐이다.'
이거라고 봅니다. 문통이든 누구든 나한테 득이 되는 길을 갈 뿐인 거겠죠. -
국국수나냉면
02.12 · 112.♡.224.214
이 놈들 안산에서 양문석 출마할 때 비토하는 거 보면 답 나오죠. 586 까방권은 문재인 정권에서 끝났다고 봅니다. 효용감 제로죠. -
Bblowtorch
02.12 · 211.♡.7.29
과거 명통측과도 적당하게 거리를 띄웠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요즘 움직임을 보니 재미있네요.
남은 게 금뱃지인데 오래 쥐고 있어야죠. ㅉㅉ -
하하나글
02.13 · 125.♡.112.6
정치인은 앞으로 반에 반도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Rrainwood
02.13 · 121.♡.92.135
근데 윤건영과 문통이 참 오지게 정치적 몰맹 (특히 인물 평가)찰떡인 것도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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