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에는 어떻게 녹음을 했을까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2월 12일 PM 08:35 · 수정됨(02. 13. 23:58)
조회 649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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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1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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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2.12 · 61.♡.223.158
깍는 것이 쉬운일이 아닐거 같아서죠 원리는 알거 같은데요 초 같은 연질로 깍고... 금형 원판으로 뜨고 그런다고는 하는데...
음질 유지나...여튼... 대단한거 같ㅎ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삶은다모앙
02.1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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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02.12 · 182.♡.97.137
가사의 화자가 남자라는 점이 재미있네요.
마지막엔
' 가오 가오 나는 가오. 너를 바리고 나는 가오' 이렇게 하네요.
그러고선 '아라랑 철철처리 배떠나간다' 이렇게 나오니깐 묘하네요. 뭔가 요즘 유행하는 화사의 '굿굿바이' 정서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기존 아리랑은 '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인데 말이죠 ㅎㅎㅎ
아리랑이 원래는 남녀 버전이 따로 있는 노래였어요 ㄷ ㄷ ㄷ -
JJava
02.13 · 116.♡.70.94
당연히 재생의 역순이었겠지만,
밀랍 등에 새겨서(밀랍이니 정교하게 새겨질리도 만무), 그걸 금속에 전사하고(전사가 제대로 될리도 만무), 그 금속으로 프레스를 찍어냈을텐데요.
물론, 과거의 축음기가 음질 열화가 심했었지만, 그 정도의 음질도 대단하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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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물렁란 레코드판을 소리의 진동에 따라 깍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