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원은 '실수'한게 아닌것 같아요
사
사막여우 (223.♡.218.206)
2026년 2월 12일 PM 10:14 · 수정됨(02. 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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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의 실수 때문에
대통령은 '당무개입'이라는 올가미가 씌워졌고
계파질을 더 하고, 정대표를 린치해도
대통령은 당의 일에 손을 댈수가 없게 되었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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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피
02.12 · 119.♡.64.133
최소한 당에 관련된 청와대 관계자 선동은 못하게 해주셨음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사사막여우
→ 케이피 작성자
02.12 · 223.♡.218.206
'청와대 관계자' 건은
대통령이 말 안해도
비서실장이 기강을 잡아야할 일인데
비서실장이 아직 말이 없네요. -
지지능계발
02.12 · 121.♡.78.5
하지만 안개속에 있던 범인이 뚜렷해졌고
강득구 본인은 확실히 낙인찍혔죠.
스스로 실수인지 모르는 실수를 했을때 가장 치명적일수있다 생각됩니다 - 찌
찌질전문가
→ 지능계발
02.12 · 104.♡.68.22
- 총리가 대통령의 뜻을 곡해해 전파하고 있었다
최소한 이것 하나는 오피셜이죠. -
어어머
02.12 · 218.♡.247.113
만약에 의도한 거면 매우 오만한 겁니다. 당원을 전부 무시하고 저렇게 작업칠수 있을거다라고 생각한 겁니다. 오만은 몰락을 가져올 겁니다 -
웰웰빙고기
02.12 · 59.♡.231.102
강득구 덕분에 청와대의 의중으로 나오는 내용들이 누가 주축인지 드러나 버린겁니다
그 전까지 이대통령 격노설 같은 시차를 이용해서 언플 이용하다가 갑자기 수면위로 드러나 버린거죠
의원들은 그전부터 내부적으로 알고 있었을텐데 이번에 동조해서 계파 만든 사람들 또한 알면서도 참여한거라 용서가 안됩니다 -
사사막여우
→ 웰빙고기 작성자
02.12 · 223.♡.218.206
'강득구의 실수'가
홍익표 수석이 계파질하는 의원들 쫓아다니며
설득(or 경고)하던 시점에서
갑작스럽게 나온거였죠.
홍익표 수석이 의원들을 만날수가 없었다던.. -
달달과바람
02.12 · 121.♡.91.83
실수였어도, 고의였어도 뒤로 음흉한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죠. -
BBigwrigglewriggle
02.12 · 125.♡.188.159
대통령실 전원 물갈이 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정권 잡은 이후로 대통령실은 단 한번도 기강이 제대로 선 적이 없었죠. 강선우는 김현지 비서관 통해서 대통령실 분위기를 확인하고 7인회 문진석은 7인회 김남국에게 청탁하고...
이 사태까지 단 한번도 정상적인 대통령실의 모습이 안보입니다. -
오오늘도어흥
02.12 · 114.♡.183.123
복잡하게 해석할 필요 없습니다. 가장 단순한 설명이 맞아요.
당무개입 프레임은 익명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실수로 숨기던 흑막(?)이 그대로 노출되는 사고가 터졌고, 당황해서 수습도 제대로 못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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