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와 딸의 다툼을 말리던 남편의 최후 ㄷㄷㄷ
LunaMaria

Lv.1 LunaMaria (221.♡.107.63)

2024년 5월 10일 AM 07:57 · 수정됨(13:44)

조회 6,280 공감 0



ㅋㅋㅋㅋㅋㅋ

댓글 (15)

  • 두냥아빠

    두냥아빠 Lv.1

    24.05.10 · 118.♡.15.208

    {emo:onion-053.gif:50}
  • 낮은언덕

    낮은언덕 Lv.1

    24.05.10 · 115.♡.82.124

    살아있나요...? 저기요... 똑똑...????
  • 모빌맨

    모빌맨 Lv.1

    24.05.10 · 223.♡.87.163

    훗, 저도 자주 겪는 일이죠.
    풀어주는 건 언제나 제 역할...
    저는 이제 스스로 차려 먹습니다.
  • Castle

    Castle Lv.1

    24.05.10 · 223.♡.177.223

    ㅎㅎㅎㅎㅎ
  • 체사레

    체사레 Lv.1

    24.05.10 · 115.♡.60.152

    아니 제 일기장을 누가 가져다가....ㄷㄷㄷ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4.05.10 · 203.♡.146.193

    저 싸움에 껴들면 안됩니다...

    누구 편을 들어도 안됩니다...

    각자 떨어져 있을때 같이 흉봐도 안됩니다.. (나중에 화해하면 나만 개피봄 ㅠㅠ)

    그냥 들어주고 있어야 합니다... 맞장구도 안됩니다

    이상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였습니다...

    여러분은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 마스터재다이 Lv.1 → 하드리셋

    24.05.10 · 211.♡.192.11

    현자시군요!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4.05.10 · 122.♡.20.162

    ㅎㅎㅎ. 걍 묵언 수행했으면 중간이라도...
  • 희망의별

    희망의별 Lv.1

    24.05.10 · 140.♡.148.130

    무적권 와이프님 말씀이 항상 맞습니다. 정말이빈다.
  • Blizz

    Blizz Lv.1

    24.05.10 · 17.♡.225.143

    평소엔 와이프가 받아줬다는 건데... 정말 착한 와이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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