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트 토폴리노 XS 라는데 너무 예쁘네요. +_+
은
은비령 (175.♡.75.77)
2026년 2월 12일 PM 11:34 · 수정됨(02. 1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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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blog.naver.com/artlife/224181952665
네이버 블로거 분이 올리신 글을 보고 가져왔습니다.
너무 작고 귀여워서 타고 다니면 시선 집중될거 같긴한데,
작고 가벼워 보여서 출퇴근으로 쓰기에 딱일듯 합니다.


저 눈알 헤드라이트가 참 매력적입니다. 물론 뚜껑 없는것도 귀엽고요. ㅎㅎㅎ
뚜껑 있어도 쳐다볼것 같은데 오픈카로 타고 다니면 다 쳐다볼듯.
출퇴근용으로 하나 사서 굴리고 싶어지는 디자인 입니다.
(물론 비싼 주차비 때문에 불가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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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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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아시언
02.12 · 59.♡.50.123
저런 초소형 자동차 컨셉들이 이전부터 쭉~~ 꽤 여럿 있었지만 (대표적으로 벤츠 스마트등) 결국 실제적인 사용성과 활용상에서 어느정도 타협 가능한 선은 딱 미니 정도 까지더군요. 그돈씨니 뭐니 소리 들어도 미니가 잘 팔리는데는 결국 그만한게 없기 때문입니다 -
은은비령
→ 시아시언 작성자
02.12 · 175.♡.75.77
참 예쁜 쓰레기가 될것 같지만 그래도 돈 많다면 한번 질러보고 싶긴해요. ㅎㅎ
미니는 쪼금 비싸고 (물론 저것도 비싸보이지만요.) 사실 우리나라엔 모닝만한게 없긴한데요.
저런 디자인에 자율주행까지 된다면 어르신들이 타고 다니기에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EEcridor
02.12 · 37.♡.40.227
콘셉트카네요. 원래 시트로엔 ‘아미’라고 면허 필요없는 소형 전기차가 있는데, 스텔란티스로 합병하면서 같은 식구가 된 피아트에서 ‘토폴리노‘로 형제차를 내놓았죠. ’아미‘의 특징이 앞뒤 구분, 좌우 구분이 없는 극도의 원가 절감인데, ‘토폴리노’는 앞뒤 구분은 되더라고요. 그래도 저 콘셉트카 정도로 복잡하게는 양산 안 할 것 같습니다. -
은은비령
→ Ecridor 작성자
02.13 · 175.♡.75.77
토폴리노도 갖고 싶을만큼 예쁘더라고요.
현실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캐스퍼가 덩치도 크고 예쁘기도 해서 좀 더 실용적일것 같긴 합니다. ^^ -
EEcridor
→ 은비령
02.13 · 78.♡.61.133
아미/토폴리노는 자동차가 아니라 네 바퀴 스쿠터죠. 최고 시속이 45km/h에 14세부터 운전 가능합니다. - 멸
멸굥
02.13 · 211.♡.15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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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02.13 · 59.♡.175.39
오 귀요밍용 ㅎㅎ 경제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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