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을 바라보는 오창석의 애틋한 눈빛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2월 13일 AM 08:24 · 수정됨(12:50)
조회 3,864 공감 0
그 자리 준 사람을 바라보는 듯한 애정 어린 눈빛이네요. 그냥 제 느낌입니다.
청년재단은 국무조정실 유관기관이고 국무조정실은 국무총리 소속입니다.
대통령 업무 보고는 없고 국무총리 보고만 있는 자리고요.
왜 최근에 이상하게 변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시사 평론은 뛰어난 것 같았으나... 그릇이 이렇게까지 작을 줄은 몰랐네요.
자리를 줘가면서 다수를 포섭하고 있겠죠. 에라~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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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2.13 · 210.♡.3.154
왠지 니콜라 꼴 날거같지 않나요? - 마
마스터재다이
→ 팟타이
02.13 · 211.♡.226.173
생각이있으면 니콜라로 집한채비용안날리죠
(빼고도 남을시간은 충분히 줬었죠.)
ㅋㅋㅋㅋ -
펭펭순이
02.13 · 118.♡.127.209
"형~ 나 뭐 시켜주시요~ " 하는 간절한 눈빛 이네요... - 메
메제드
02.13 · 121.♡.164.125
창석이는 이번에도 배팅 망할 가능성 높아보이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02.13 · 221.♡.34.113
제가 선입견이 있어 제 눈에도 그리 보이네요. - 재
재미
02.13 · 49.♡.71.102
속으로~ 미래대텅령님 나 여기이써요 ㅋㅋㅋㅋ -
하하늘걷기
02.13 · 211.♡.97.42
그릇이 작지 않죠.
청장급 자리입니다.
그 정도면 빤스 벗고 나설만합니다. -
감감말랭이
02.13 · 223.♡.52.16
저러니 말아먹짘ㅋㅋㅋㅋㅋㅋㅋ -
DDufresne
02.13 · 211.♡.152.214
창슥이가 종목 선정에 뛰어난거 다들 아시잖아요?? ㅋㅋ -
PPWL⠀
02.13 · 104.♡.68.24
눈썹이 돋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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