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글 (125.♡.112.6)
2026년 2월 13일 AM 09:01 · 수정됨(19:31)
김민석이 득구 페북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반전된 것이지.
그 이전부터 여러 시그널들이 있었다는 것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예측했던 부분일 뿐입니다.
득구 페북 공개되기 직전까지 얼마나 무력감을 느꼈습니까?
그때 다모앙, 딴지빼고는 전부 넘어가는 분위기
김어준 뉴공과 유시민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역적이 될 정도였어요..
딱 엇그제 하루 숨쉴수 있었던 날입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어제 뉴스를 찾아보세여..
기소 취하 모임이니,
합동 전당 대회 취소하자는 말이니,
합당은 지선도 아닌 다음 당대표 선출후 지도부가 진행해야 한다는 말이니..
거기다가 당대표 여론조사 발표
딱 하루 만에 말을 바꿨습니다..
이만큼 시그널이 확실한데,
너무 앞서가지 말라 하시는 말들은 너무 나이브 하다고 봅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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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2.13 · 58.♡.211.143
- 메
메제드
02.13 · 121.♡.164.125
무력감을 느끼진 않았고 작세 투입이 역대급이었던것은 맞습니다. 딴지도 메모된 아이디들 준동하다가 순식간에 사라지더군요. -
사사자바람연꽃
02.13 · 221.♡.34.113
합당 다음 당대표는...
결국 혁신당에 지선에서 빼먹을 거 빼먹고
버리자는 거죠.
저도 저 기사보고 87인의 플랜이 보이더군요. -
마마을이
02.13 · 218.♡.171.44
그걸 먼저 나서서 때려잡으면 그게 독재입니다.
민주주의의 약점이지만 해결책도 없죠.
대놓고 TV 생중계까지 하면서 미친 짓을 했던 계엄도
1년이 넘도록 아직 제대로 된 판결 하나가 안 나오는 시대에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의심된다면서 때려잡을 순 없으니까요.
민주주의는 원래 인간의 이성을 기반으로 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이성이 부족한 진상 인간들에게는 취약한 제도일 수 밖에 없습니다. -
하하나글
→ 마을이 작성자
02.13 · 125.♡.112.6
그럼 최소한 경고 메세지에 대해 작업으로 몰지 말아달라는 겁니다. -
마마을이
→ 하나글
02.13 · 218.♡.171.44
그거 퍼가서 지들끼리 물고 뜯는 2찍들이 있으니까요.
경고도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하시면 됩니다.
뇌내망상으로 계엄까지 한 2찍과 동급이 되면 안되잖아요. -
하하나글
→ 마을이 작성자
02.13 · 125.♡.112.6
네 감사합니다 -
하하늘걷기
02.13 · 211.♡.97.42
다들 알고 있지만 서두르지 않고 자극적인 용어를 안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흥분하면 실수합니다. -
하하나글
→ 하늘걷기 작성자
02.13 · 125.♡.112.6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 클
클라시커
02.13 · 211.♡.200.139
저는 김병기, 봉도사의 기억이 있어서 한 템포 늦게 따라가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앞서서 나가리 산자여 따르라"
그분들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