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211.♡.64.37)
2026년 2월 13일 AM 10:18 · 수정됨(18:57)
한국일보가 김어준이 합당관련 막후 영향력을 행사해서 구독자2만이 빠졌다라며 대중의 판단 , 잘못의 논거로
사용하는 기사를 냈던데..저 기사의 의하면
1)구독자가 평소대비 많이 빠졌다
2)자신들이 제기한 막후 영향력 의혹에 대해 대중들이 동의하는 것이다 또는 김어준이 잘못했다고 대중들이 판단한 것이다
이런 의식의 흐름을 기대하고 쓴 기사 같습니다.
그런데 구독자가 빠진 것이 김어준의 막후영향력을 행사한다라는 자신들이 비판에 대해 대중이 동의했다는 의미로서 사용해야 한다면요.합당을 반대했던 주요채널들은 적어도 현상유지 또는 구독자가 늘었는지도 한번 살펴줘야죠
주요채널들의 구독자 변화 추이를 봤을 때 저의 생각은
1)겸공 구독자가 전체구독자수 대비 많이 빠진 부분은 총리실의 금도를 넘었다 공식논평+레거시+유튜브 공세의 영향이 있었다
2)합당 찬반과 상관없이 대부분의 채널이 구독자가 빠졌더라.특정인 특정세력 비판의 강도가 쌨던 채널들은 구독자가 빠진다 (남천동은 오창석의 SNS 가 영향이 컸을 것 같다)
3)구독자가 유의미하게 늘어난 채널은 극소수이다(박시영TV 정도+김총리를 직접 지목하여 비판하지 않은 영향?)
4)각 채널들이 어느 정도 구독자를 공유하고 있다가 이번 사안을 계기로 구독자들이 분화되지 않았을까 싶다.
5)전체의 파이는 줄었다
정도입니다.데이터는 YouTube, Instagram, Twitch, TikTok, and more Statistics - SocialBlade.com 분석을
이용했고 오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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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2.13 · 36.♡.184.203
겸공은 작업자들 들어 왔다 나간게 클겁니다. - 영
영양제
→ 채게바라 작성자
02.13 · 211.♡.64.37
네 그런 영향도 있을꺼라봅니다.다만 실제 추적하기 어려운 부분이다보니
그 부분에 대한 추측은 따로 적지는 않았습니다. -
비비빌
02.13 · 118.♡.15.240
겸공에 작업용 유투브계정이 2만개가 붙어있었다가 타당하죠 -
고고양
02.13 · 222.♡.218.192
플레이보드에서 보면 매불쇼도 빠지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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