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씨 후단협에 대한 사과가 있었나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2월 13일 AM 10:48 · 수정됨(11:33)
조회 1,504 공감 0
그러고보니 두루뭉술하게 넘어갔지 저는 들어본적이 없었던것 같네요.
댓글 (15)
- S
serious
02.13 · 118.♡.4.155
사과, 반성을 할 만한 그릇이 안돼요. 보니 늘 변명, 앙심, 보복 뿐입니다. -
맛맛있는이웃
02.13 · 140.♡.29.1
겸손에서 당시 아무도 나가지 않아 서울시장 어쩔 수 없이 나갔다, 당명을 지켰다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
소소망내음
02.13 · 117.♡.12.202
본인은 여러차례 사과를 했다고 하네요.
최근 매불쇼에 나와서 얘기한 걸 보면요. -
Kkissing
→ 소망내음
02.13 · 121.♡.79.241
여러번 했는데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군요. -
소소망내음
→ kissing
02.13 · 117.♡.12.202
그렇긴 하네요.
저는 당시 정치를 잘 몰라서 그럴 수 있지만,
혹시 몰라서 검색을 해 봐도 사과를 했다고 하는 말은 있는데,
사과하는 글이나 영상은 없는 것 같네요. - 불
불량총각
02.13 · 203.♡.47.186
사람들이 모른다면 그건 사과를 한 것이 아니죠. -
몽몽띠유
02.13 · 118.♡.7.149
유튜브 새날 우연히 보니 김민석 후단협 쉴드가 대단하더군요
일단 후보 단일화 과업을 완성하고 돌아오겠습니다 하고 떠났다고 하던데 ㅋㅋㅋ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
볼볼빨린사춘기
→ 몽띠유
02.13 · 116.♡.240.208
그러한 명분을 주장했었죠.
철새처럼 왔다갔다, 박쥐처럼 여기저기 있다가
유리한것을 선택하려는 정치적 계산이라 사람들이 봤죠. - 아
아이셔
02.13 · 140.♡.29.1
지금 하는짓 봐서는 반성은 커녕 실패한걸 아쉬워하는 모양새입니다. -
테테도리
02.13 · 210.♡.223.16
제대로 사과한적 없습니다. (2008년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적이 있으나, 최근 행보에서는 이를 '전략적 선택이자 희생'으로 정당화하는 태도가 훨씬 강합니다. 개인적으로 사과취소 선언으로 보입니다.)
얼마전에도 언론인터뷰(유튜브 '새날', '최진봉의 특강' , 유튜브 '오마이TV'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등), 유튜브 '스픽스' (정치 현안 인터뷰),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 뉴스공장, 김민석TV 등등) 에서 본인의 전략적 선택이었다면서 자기가 단일화를 위해 희생했다는 뉘앙스의 말을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도 뒤늦게나마 본인의 뜻을 알아줬다는 말까지도 했고요.
참고로 김민석의 후단협 활동시의 활약상으로 보면 단일화가 아니라 노무현을 죽이고, 정몽준을 대통령으로 만들기에 올인했음을 알수있습니다.
"노무현은 국가 경영자로선 불안한 후보다"
"재벌 돈받은 노무현 , 그렇게 깨끘한가?"
"노무현은 내가 확실히 죽인다"
"노무현은 보따리 정치, 홍위병 정치를 한다"
등등 김민석의 발옥은 주옥같습니다.
또한 후에 자신이 희생(?)한 노무현의 당선을 보면서
"단일화를 만들어낸 성공한 기획이다"
"내 진심에는 부끄러움이 없다. 이회창 후보의 집권을 막겠다는 유일한 각오로 행동했다"
"노무현 승리 보며 기뻐서 펑펑 울었다"
"나의 잘못은 국민을 못 믿은것뿐이다."
라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을 오해했음을 뒤늦게나마 알아줬다고 주장하는데,
사실은.......
노무현 대통령은 당시 큰 충격을 받고 정치를 계산으로만 해서는 안되다는 취지의 비판을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나중에 김민석이가 고생했다 혹은 그럴수밖에 없었겠지라는 취지의 말씀을 전해들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확인된바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민석을 인정했다는 얘기는 공식적으로 확인된바 없으며, 당의 통합과 정치적 대사면이라는 차원에서 2005년 복당을 노무현 대통령이 막지 않은적이 있음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홍보하는데 이용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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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제미나이가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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