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가정이 필요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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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tar (202.♡.92.53)
2026년 2월 13일 AM 10:49 · 수정됨(12:55)
조회 536 공감 0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등에 업고 대승을 거두었던 21대 국회부터 민주당 원내 지도부입니다.
(현 원내대표 및 직무대행은 제외하였습니다)
김태년 -> 윤호중 -> 박홍근 -> 박광온 -> 홍익표 -> 박찬대 -> 김병기
그렇다면 당시 원내대표 경선에서 2위 누구일까요?
전해철 -> 박완주 -> 박광온 -> 김두관, 박범계, 홍익표 -> 남인순 -> 박찬대 (단독출마로 2위 없음) -> 서영교
물론 우리 손으로 원내 대표에 투표를 할 수 있었던 시기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막상보면 2위로 바뀐 if의 역사라도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습니다.
즉, 우리는 과거에 대한 후회보다는 이 후회를 현재에 어떻게 적용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까에 고민을 해야합니다.
사실 후회로 따지면 이낙연의 당대표 당선이 탑이니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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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2.1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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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star
→ Java 작성자
02.13 · 202.♡.92.53
정말 다행히도 당대표는 이낙연 이후로 잘뽑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NNicolas
02.13 · 108.♡.192.96
원내대표를 없애야 할 것 같습니다. 계파의 수장 역할 외에 하는게 없어요. 당대표가 있으면 되지. 굳이?? - 도
도롱이
→ Nicolas
02.13 · 106.♡.201.238
당대표가 의원이 아니면 원내에서 당을 대표할 사람이 없어집니다. -
NNicolas
→ 도롱이
02.13 · 108.♡.192.96
실무적으로 해야할 일이 있다면, 당대표가 지명하도록 하면 좋겠네요. 그건 당에서 정하면 되니. -
Vvulcan
02.13 · 125.♡.141.208
말씀대로 if 해봤자였네요
앞으로 이재명 대통렴 같은 분들이 계속 나왔으면 하는데 쉽지 않겠죠..
지금은 미애 누님과 청래형님만 믿습니다 -
하하나글
02.13 · 125.♡.112.6
김변기를 거치면서 원내대표의 권한이 너무 막강한 걸 새삼 느꼈습니다.
재선이나 3선이상들은 원내대표의 권한 밖이긴 한데, 특히나 초선들이 원내 대표의 입김이 엄청 막강하다고 하더군요.
이 구조도 손봐야 할 것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차악을 뽑을때와 최선을 뽑아야 할때를 구별해야 합니다.
우리의 앞에는 최선을 세워야지요.
그런 면에서,
이재명 대표님이나 정청래 당대포(당대표)님은 정말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