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97만명 ‘충TV’ 이끈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2월 13일 AM 11:48 · 수정됨(12:08)
조회 1,112 공감 0
전업 유투버의 길을 걷기 위해서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인생 계획에 따라 때가 된 걸까요...
모두에게 즐거움을 줬던 만큼, 개인적으로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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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시청에 사직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지난 12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것은 아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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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2.13 · 1.♡.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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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 감말랭이
02.13 · 58.♡.197.130
국짐의 출마에 힘 실어주기 싫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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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Rebirth
02.13 · 1.♡.101.49
그동안 뒤에서 지원해주던 상급자가 빠져나가는데 자기 자리가 계속 유지될 거라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따라가는지 여부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었기 때문에 추측의 영역 밖. -
RRebirth
→ 감말랭이
02.13 · 58.♡.197.130
흠...
우려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 소
소우주
02.13 · 61.♡.201.83
그만 하면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없는 길 개척하느라 고생했네요. - 클
클라시커
02.13 · 211.♡.201.217
조길형 시장 따라간다면, 일단 그 동네 경선이 어케될지… -
희희어늬
02.13 · 119.♡.232.117
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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