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말하는 안타까운 사연...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2월 13일 PM 12:05 · 수정됨(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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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진짜 광풍이었죠...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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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작성자
02.13 · 124.♡.82.66
??? : 구충제 먹고 완치되서 이젠 필요 없어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 고구마맛감자
02.13 · 106.♡.69.59
차라리 이랬으면 좋았겠네요 -
부부산혁신당
02.13 · 140.♡.29.1
미국이 WHO 탈퇴하자마자 전세계에서 암치료제가 나온다고 의아해하는 미국인들이 있답니다. 사실 항암제야 늘 나오고 있고, 그게 실제로 사람 치료하는데 쓰이게 될 확률이 많이 낮은데, 그래도 임상시험 통과해서 현장에서 쓰이며 완치율도 올라가며 의학이 발전하고 있는거지마는,
약간 독일 어느 미대 입시 실패자의 인생처럼 조금 많이 요약하자면 미국의 WHO 탈퇴로 암치료의 길이 열리고 있다고 해도 일단 거짓말은 아니지요ㅎㅎ
약간 뻘소리같지만, 그 미국에서도 당연히 구충제로 암치료해보겠다고 유행했었던걸로 알아서 덧붙여본 얘기랍니다. - 베
베이수맨
02.13 · 218.♡.151.235
뭐라도 좋다는 소릴 들으면 지구 끝까지라도 가서 약을 구해오고 싶은 게 가족들의 마음인데......
더구나..아들을 위해 구해 온 약이 효과가 없거나 혹여나 그걸로 더 나빠지진 않을까 하는..그런 불안감도 있으셨을테고...
그 약조차 쉽사리 버리지 못한 마음이....ㅠㅠㅠㅠ -
치치미추리
02.13 · 106.♡.1.81
저도 해외 있을때 꽤나 부탁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오죽하면 그럴까 싶기도 합니다. 건강이 제일이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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