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형량이 왜 이럴까
코파니코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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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3일 P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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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형량이 판사 따라 들쭉날쭉입니다.

왜 이럴까 생각해 보다가

겸공에서 쌍방울 김성태 회장 보석 로비 하시던 KH그룹 조경식 부회장 인터뷰가 생각났습니다.


인터뷰 전문

https://humblefactory.co.kr/10240/2025%EB%85%84-12%EC%9B%94-15%EC%9D%BC-%EC%9B%94-%EC%A1%B0%EA%B2%BD%EC%8B%9D-%EC%A0%84-kh%EA%B7%B8%EB%A3%B9-%EB%B6%80%ED%9A%8C%EC%9E%A5-%EA%B9%80%EA%B4%91%EB%AF%BC-%EC%A1%B0%EA%B2%BD%EC%8B%9D/


이 인터뷰에서 평창동 김륜희씨가 언급됩니다.

당시 김성태 회장 재판을 하던 신진우 판사를 움직일 사람 -> 조희대 -> 용산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용산에 연줄이 있는 김륜희씨

이 로비는 성공했고, 김성태 회장은 보석으로 나왔습니다.

그것도 보석 허가 나오기 전에 미리 통보 받았죠.

이 말이 사실이라면 현재도 작동하고 있지 않을까요?

김건희의 놀란 표정...뭐랄까 '이게 된다고?'의 느낌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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