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최가온,클로이킴,오노미츠키 사이가 좋네요.
바
바라군 (211.♡.206.20)
2026년 2월 13일 PM 01:59 · 수정됨(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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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킴은 최가온 금메달 확정되자마자 뛰어와서 웃으면서 축하해주는 모습 보니 훈훈합니다.
게다가 3등인 오노미츠키한테도 가서 축하해주기도 하고요.
여자 하프파이프 롤모델이라던데 실력이나 인성 모두 좋네요.
오노미츠키는 최가온 3차 성공하고 와서 안아주고 1등되자마자 다시 축하해주는게 찍혔습니다.
졌다고 짜증내지않고 서로서로를 인정해주고 축하하는게 진정 올림픽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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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기팝의웃음
02.13 · 211.♡.98.18
셋다 동양계군요 신기하네요 -
고고구마맛감자
02.13 · 124.♡.82.66
누가 그러더라구요..
1등 : 한국인
2등 : 한국계미국인
3등 : 가짜(?)한국인 이 시상식에 있다구요..ㅋㅋㅋ
오노 미츠키 선수가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말을 할 줄 알아서 그렇다죠?ㅋ - 네
네츄럴픽
02.13 · 125.♡.2.166
씬이 워낙 좁아서 주 연습하는 파이프장 가면 서로 인사하고 같이 밥도 먹고 친구하고 그래요. 코치진들 및 가족들도 서로 알 정도로 좁디 좁은 씬이죠. -
DDINKIssTyle
02.13 · 61.♡.73.102
오늘 하루종일 클립들 보는데 둘이 서로 둘 얘기 하는 장면들이 너무 훈훈합니다~ -
ㅡㅡIUㅡ
02.13 · 27.♡.50.36
클로이는 워낙 많이 우승한지라 ㅎㅎ -
MM1900
02.13 · 112.♡.134.251
비시즌 뉴질랜드 원정가면 다들 만날겁니다 함께 피드백도 해주고, 그리고 윗분들 말처럼 씬 자체가 워낙 좁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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