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정말 보기 힘들어진 인간류.MP4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배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6년 2월 13일 PM 02:08 · 수정됨(14:56)
조회 1,345 공감 0
https://youtube.com/shorts/CJh7qjFfRg4?si=zwqnp3qUwiFORn5T
요즘 시대 제일 보기 힘들어진 인간류죠.
가난해도 정직하고 베풀줄 아는 인정있는 사람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사과할줄 아는 사람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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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2.13 · 116.♡.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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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2.13 · 125.♡.74.84
살면 살수록 느껴지는 건 착하면 이용당한다입니다.
결국 피폐해지는 정신과 육체만 남는 것 같아요. -
곽곽공
02.13 · 121.♡.110.135
옜날에 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읽은거 생각나네요,,
벤치에서 옆자리 남자가 자기 크래커를 뺏어먹기 시작해서 계속 서로 번갈아 먹다가,,,
심지어,,맨마지막 크래커를 반으로 잘라서 나눠주더라는,,,
화나서 집에 왔는데 가방에 뜯지도 않은 크래커가 있더라는거죠,,,
((지금 생각해보면,,,훈남과 훈녀가 만나서 가능한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요,,)) -
MMoonKnight
→ 곽공
02.13 · 58.♡.72.219
예전에 제 사촌동생(여자애)가 실제로 했던 일인데
집에 가려고 버스 기다리면서 새우깡을 하나 샀는데 보니까 차비가 100원 모자라더래요
그래서 기사님이 모르겠지하고 그냥 내고 탔는데 기사님이 오라고 해서 가방이랑 두고 앞으로 갔더니
100원 모자라다고 내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가방가지러 자리로 갔더니 새우깡을 옆자리 남자가 먹고 있더랍니다
너무 화가나서 큰 소리로
"남에 새우깡을 왜 먹어요!!"하면서 새우깡을 낚아채서 왔는데 집에 와보니 가방에 새우깡이 있더래요
창을통해 밖에있는 자기를 쳐다보던 남자의 눈을 잊을 수가 없다나 뭐래나 하더군요 ㅋㅋㅋ -
MMoonKnight
02.13 · 58.♡.72.219
'미안하다', '죄송하다' 이 말을 못하는 유전자가 있나봐요
뭔가 실수를 하면 미안하다 한마디면 웃으며 넘어갈 일을 무슨 생각을 하는것인지 키우는 사람들이 있죠
미안하다라는 사과를 받아들이는 태도도 중요한데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하면 지 밑으로 보는 이상한 종자들도 있더라구요 -
XX파일
02.13 · 112.♡.225.82
저 노인은 삼전을 갖고있습니다. -
치치미추리
02.13 · 106.♡.1.81
애플티비 오리지널 영화 Swan Song에서도 초코바 뺏어 먹으면서(전인 건 백팩 안에) 처음 만나는 주인공 커플신이 나오죠. 의외로 자주 있는 일인가 봅니다. - S
sparrowㅡseries
02.13 · 112.♡.138.65
정장남이 먼저 와서 음식을 시킨거 같은데, 내 음식이 먼저 나온다고 생각하는건 지극히 정상인듯 싶습니다. 저건 식당 서버의 문제가 없었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죠. (영상의 본질과 상관없는 쓸데없는 생각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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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저렇게 행색을 하고 와서 피자한판을 시키고,
타인이 뺏어먹는데도 가만히 있을 정도라면, 저 행색이 편해서 입고 다니는 조만장자 일 것이다"
가 아닐까 싶습니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