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좋아해서 지갑 탕진했는데 무거워서 놔두고 가요'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2월 13일 PM 03:18 · 수정됨(16:42)
조회 1,543 공감 0
https://youtu.be/jCr-DYKRaMU?si=8XXC1HHanxiuQ6EP
코로나때 저도 무거워서 놔두고 온적 있어요 ㅎㅎ(이온음료 큰거 12개)
소방관과 눈 마주쳤는데 씩~ 웃고 그냥 갔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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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02.13 · 175.♡.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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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02.13 · 124.♡.137.94
저걸 신고...... 하는 Gae Shake It 이 있다고요?!?!?!?!?!?!?!?!?
인류애가 바사삭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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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님께 죄송하지만 좀 처리해달라고 떨어뜨리고 온 적이 있죠
추운 밤샘집회에서 따끈한 믹스커피도 나눠주시고 따뜻한 역사도 일찍 개봉해 주신 분들이라 ㅎㅎ